횃불 전달(DIABLO)디아블로 이모탈자베인 산 지역 부가 퀘스트입니다. 이 퀘스트는 자카룸 묘지의 납골당 입구 옆에 알비아가 나타날 때 그녀에게 말을 걸면 시작됩니다.

목표

  • 알비아를 따라가십시오.
    (자카룸 신도 중 한 명인 알비아는 악을 몰아내기 위해 성스러운 불꽃을 밝히고 싶어 합니다. 그녀를 따라 무덤으로 들어가 그녀가 찾는 제단을 찾으십시오.)
  • 언데드 처치 (0/8).
    (되살아난 망자들이 무덤 내부의 성스러운 제단을 배회하고 있습니다. 그들을 몰아내십시오.)
  • 제단 정화 (0/1).
    (성스러운 불꽃의 제단이 다시 빛을 발하려면 정화해야 합니다.)
  • 알비아와 대화하십시오.
    (불을 붙인 제단이 알비아의 생각처럼 어둠을 쫓아내지 못했습니다. 제단의 목적에 관해 그녀와 대화하십시오.)
  • 제단 찾기.
    (다른 성스러운 제단이라면 어둠을 몰아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무덤 더 깊은 곳, 마르타노스 경의 방 근처에서 제단을 찾으십시오.)
  • 제단 정화 (0/1).
    (두 번째 제단은 사용하기 전에 정화해야 하며, 시간이 촉박합니다. 무덤에 어둠이 깔리고 있습니다.)
  • 언데드 처치 (0/6).
    (강력한 언데드들이 당신이 지핀 희미한 빛에 도전하려 합니다. 그들이 제단을 파괴하기 전에 몰아내십시오.)
  • 알비아와 대화하십시오.
    (제단에 불은 붙었지만, 무덤의 주인인 영혼이 이 땅의 에너지에 의해 뒤틀린 것 같습니다. 알비아의 계획에 대해 대화하십시오.)

대사

 
  • 알비아: 방랑자여, 좋지 않은 때에 오셨군요. 곧 어둠과 그 수많은 저주가 이 사악한 땅을 덮치고, 죽은 자들이 날뛸 것입니다. 떠나시길 권합니다.
  • 직업: 당신은 왜 여기에 있죠?
  • 알비아: 밤이 길어질수록 성스러운 불꽃을 계속 밝히는 것이 우리 가문의 소명입니다. 자카라에 대한 우리의 맹세, 아카라트께 드린 어둠을 막아내겠다는 약속 때문이지요.
  • 직업: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군요. 제가 도와드리죠.
알비아를 따라 납골당으로 이동 시작
  • 알비아:
    • 기본: 신앙의 고난은 모두가 나누어야 하는 법, 기꺼이 받아들이겠습니다. 자카룸이 총애하는 아들, 마르타노스 경의 매장지로 따라오세요.
    • 틀:Di: 과거의 비탄은 그곳에 속한 것이지요. 당신의 신앙을 가진 분이 이 짐을 나누리라곤 생각지 못했지만, 감사합니다. 마르타노스 경의 방에서부터 시작하죠.
  • 알비아: 언데드들은 꺼져가는 불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경계를 늦추지 마세요.
언데드들이 제단을 배회하고 있습니다. 처치하십시오.
  • 알비아: 벌써 제단에 어둠이 들러붙었군요. 어둠을 쫓아내는 것을 도와주세요.
알비아의 어둠 퇴치를 도우십시오
 
이후 알비아가 제단에 불을 붙입니다
  • 알비아: 이여, 이 공간을 그들이 훔칠 수 없는 온기로 가득 채우소서.
어둠이 계속됨
 
알비아와 대화
  • 알비아
    • 틀:Di: 성스러운 불꽃은 사악한 것들을 몰아내야 하는데, 왜 어둠이 그대로인 걸까요? 제 할머니가 젊으셨을 때부터 우리는 의무를 다해왔는데.
  • 직업: 제단에 대해 아는 대로 말해줘요.
  • 알비아: 자카라의 후예들은 전쟁 이후 생겨난 악을 몰아내기 위해 제단을 남겼습니다. 모든 전쟁은 증오를 낳지만, 말의 수호자들이 이브고로드의 수도사들과 싸웠을 때 그 얼룩은... 치유할 수 없게 되었지요.
    이제 제단에는 불씨조차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보호의 힘이 사라지고 있어요. 저주받은 이 땅, 자베인의 복수임이 틀림없습니다.
  • 직업: 제단이 여러 개라고 했죠. 다른 곳을 찾아봅시다.
  • 알비아: 마르타노스 경의 관 옆에 하나 더 남아있을 거예요. 부디... 남아있길 바랍니다.
두 번째 제단에서
  • 직업: 이 제단도 상태가 좋아 보이진 않네요.
 
주변 무덤에서 깨어난 자카룸 언데드
언데드를 처치한 후 제단 주변의 어둠을 몰아내십시오
 
두 번째 제단에 불을 붙이려는 알비아
  • 알비아: 아니... 불꽃의 빛이 벌써 삼켜졌어요. 이전보다 더 빠르군요.
동굴이 흔들립니다
  • 알비아: 무슨 일이죠?
동굴에 추가적인 진동이 발생합니다
  • 알비아: 모습을 드러내라, 어둠의 짐승들아! 정화해주마!
 
무덤에서 더 많은 자카룸 언데드가 나옵니다
  • 알비아: 그림자가 좁혀오고 있어요!
언데드를 처치한 후
  • 알비아: 가장 깊은 밤에도 우리는 빛나리라.
 
알비아가 제단에 성공적으로 불을 붙입니다
  • 알비아: 불꽃이 밝혀졌습니다.
불꽃이 기이한 빛을 내뿜습니다
  • 마르타노스 경: (목소리만 들림) 이 땅은... 자카룸의 것이다... 그런데도 너희는 그 지배력을 느슨하게 풀었구나. 이것은 나약함이다... 배신자의 소행... 변절자 같으니!
 
알비아와 대화
  • 알비아: 신도였던 자에게서 이런 증오가 나오다니. 오래된 수호자조차 무덤 속에서 타락해버렸군요. 어쩌면 그는 처음부터... 아닙니다, 집중해야죠.
    저는 오늘 밤 이곳에 머물 생각입니다. 그리고 보름마다 돌아올 거예요. 제단이 불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직접 횃불을 높이 들어 밝히겠습니다.
  • 직업
    • 기본: 이곳을 위해 이렇게까지 한다고요? 위험을 무릅쓰고서?
    • 성전사: 잊힌 이상을 위한 의무는 위험할 수 있습니다. 자카룸이 이미 증명했죠. 정말 괜찮겠습니까?
  • 알비아: 해야만 합니다. 신앙을 믿는다면, 이 의무는 그 누구의 것도 아닌 제 몫이니까요.
    이 무게를 저 혼자서 감당할 수는 없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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