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monds in the Rough(GTA)
외관
Diamonds in the Rough는 Grand Theft Auto IV의 메인 스토리 임무 중 하나입니다. 레이 보치노가 의뢰하는 임무로, 니코 벨릭은 레이의 다이아몬드를 되찾기 위해 행동에 나섭니다.
개요
레이 보치노는 자신의 다이아몬드가 거래되는 장소를 파악하고, 니코에게 해당 거래 현장을 급습하여 다이아몬드를 회수해올 것을 명령합니다. 이 임무는 다이아몬드 삼부작(Diamonds in the Rough, Museum Piece, Deal/Revenge)의 서막을 알리는 중요한 사건입니다.
상세 내용
니코는 레이의 지시에 따라 알더니에 있는 다이아몬드 거래 현장으로 향합니다. 현장에는 유대인 다이아몬드 상인들이 거래를 진행하고 있으며, 니코는 이들을 처치하고 다이아몬드가 든 가방을 확보해야 합니다.
거래 현장을 습격하면 다이아몬드 상인들과 그들을 보호하던 경호원들이 반격해옵니다. 니코는 이들을 모두 제압한 뒤 다이아몬드가 담긴 가방을 챙겨야 합니다. 가방을 확보한 후에는 맵에 표시된 레이 보치노의 세탁소로 돌아가면 임무가 완료됩니다.
참고 사항
- 이 임무를 완료하면 이후 조니 클레비츠와 루이스 로페즈가 얽히는 다이아몬드 관련 스토리라인이 본격적으로 전개됩니다.
- The Ballad of Gay Tony의 주인공 루이스 로페즈가 이 현장 근처에서 사건을 지켜보는 장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