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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id (Teamfight Tac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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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Infobox TFT trait

드루이드(Druid)Teamfight Tactics에 등장하는 계열(Trait) 중 하나입니다. 초반 게임 운영에서 유닛들의 생존력을 크게 높여주는 특성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특성 효과

드루이드 특성을 보유한 챔피언이 전장에 있을 경우, 다음과 같은 효과가 활성화됩니다.

  • (2): 모든 드루이드 유닛은 매 초마다 40의 체력을 회복합니다.

특징 및 전략

드루이드는 게임 초반(Early game)에 매우 강력한 효율을 발휘하는 특성입니다. 유닛들이 지속적으로 체력을 회복하기 때문에, 전투가 길어질수록 상대보다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습니다.

  • 초반 빌드업: '마오카이', '아이번', '니코' 등의 유닛을 초반에 확보하여 2드루이드를 맞추면, 1성 유닛이라도 쉽게 죽지 않아 연승 운영을 도모하기 좋습니다.
  • 시너지 조합: 주로 숲(Woodland) 특성과 조합되어 사용됩니다. 숲 특성의 분신 생성 효과와 드루이드의 회복 효과가 합쳐지면 초반 방어선이 매우 견고해집니다.
  • 후반 활용도: 게임 후반부로 갈수록 치유량인 40은 다소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후반에는 드루이드 유닛을 더 강력한 고코스트 유닛으로 교체하거나, 방어적인 보조 수단으로만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관련 유닛

드루이드 특성을 가진 챔피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역사

드루이드 특성은 TFT 세트 2: 격동하는 원소에서 처음 도입되었습니다. 당시 숲(Woodland) 특성과 함께 초반 리롤 덱(Reroll comp)의 핵심으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