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런던의 주인공(GTA)
외관
개요
GTA 런던(Grand Theft Auto: London 1969 및 1961)은 록스타 노스(당시 DMA 디자인)가 개발하고 록스타 게임즈가 배급한 Grand Theft Auto 시리즈의 초기 확장팩이자 스핀오프 작품이다. 본 문서에서는 게임 내 플레이어가 조종하는 주인공 캐릭터들에 대해 서술한다.
주인공 설정
GTA 런던 시리즈는 전작인 GTA 1과 달리 고정된 인물을 선택하는 방식이 아닌, 게임 시작 시 제공되는 4명의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하여 플레이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이들은 모두 런던의 범죄 조직에 몸담고 있는 인물들이라는 설정이다.
등장 캐릭터
선택 가능한 주인공들은 각기 다른 외형을 가지고 있으나, 게임플레이상의 능력치 차이는 존재하지 않는다.
- 로드니 모리 (Rodney Morrie): 전형적인 런던 갱스터의 모습을 한 캐릭터.
- 마일즈 멕로리 (Miles McG আ):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는 캐릭터.
- 윈스턴 헨리 (Winston Henry): 코트를 입고 있는 캐릭터.
- 시드 보비 (Sid Vacant): 펑크 록 스타일을 연상시키는 인물로, 캐릭터 명칭은 펑크 밴드 섹스 피스톨즈의 시드 비셔스에서 유래한 것으로 추정된다.
특징
- 외형적 차이: 캐릭터 선택 화면에서 초상화와 게임 내 스프라이트가 구분되지만, 게임 시스템상 성능 차이는 전혀 없다.
- 배경 스토리: 이들은 모두 1960년대 런던을 배경으로 범죄 세계의 밑바닥에서 시작하여 조직의 보스인 '해롤드 마크스' 밑에서 일을 수행하며 세력을 확장해 나간다.
- 대사 및 음성: 본작의 주인공들은 게임 플레이 도중 별도의 음성 대사를 하지 않으며, 이는 초기 2D GTA 시리즈의 공통된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