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리버티 시티 스토리(G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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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리버티 시티 스토리(Grand Theft Auto: Liberty City Stories)는 락스타 게임즈에서 제작한 GTA 시리즈의 세계관 내에 존재하는 가상의 미디어 작품이자, 게임 내에서 플레이어가 경험하거나 확인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요소 중 하나이다.
개요
본 항목에서 설명하는 'GTA 리버티 시티 스토리'는 현실 세계에서 발매된 동명의 게임이 아닌, GTA 시리즈의 작중 세계관에서 대중들에게 소비되는 미디어 콘텐츠를 지칭한다. 이는 주로 리버티 시티를 배경으로 하는 폭력적인 범죄 서사를 다루고 있으며, 시리즈의 세계관 속에서 게임 내 상점, TV 광고, 혹은 NPC들의 대화를 통해 그 존재가 언급된다.
게임 내 위상
작중 세계관 내에서 이 콘텐츠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는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로 인식된다. 주로 리버티 시티의 하층민이나 범죄자 지망생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도덕적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대중문화 아이콘으로 묘사되기도 한다.
- 매체 형태: 작중에서는 UMD 형태의 휴대용 게임기로 실행되는 소프트웨어로 묘사된다.
- 사회적 영향: 리버티 시티 내의 라디오 방송국인 WPLR이나 LCFR에서는 이 게임이 미치는 사회적 악영향에 대해 토론하는 프로그램을 심심치 않게 방송한다.
- 게임 내 묘사: 일부 미션에서 NPC들이 이 게임을 플레이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으며, 특정 시점에는 게임 내 상점 '8-Ball's' 등에서 프로모션 포스터가 등장하기도 한다.
관련 미디어
- 리버티 시티: 해당 미디어가 배경으로 삼고 있는 주요 공간이다.
- 락스타 게임즈 (세계관 내): 작중 세계관에서도 해당 소프트웨어를 퍼블리싱한 것으로 간주되는 가상의 개발사이다.
트리비아
- 현실의 GTA 리버티 시티 스토리와는 이름만 같을 뿐, 작중에서는 그저 '범죄를 조장하는 위험한 게임'이라는 메타적인 설정으로만 존재한다.
- 게임 내에서 이 소프트웨어를 비판하는 시민들은 주로 토니 시프리아니가 벌이는 실제 범죄 행위와 게임 속 내용을 혼동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는 락스타 게임즈 특유의 자학적 유머 감각을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