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 Theft Auto: 트릴로지 - 데피니티브 에디션(GTA)
외관
개요
Grand Theft Auto: 트릴로지 - 데피니티브 에디션(Grand Theft Auto: The Trilogy – The Definitive Edition)은 락스타 게임즈의 대표작인 《Grand Theft Auto III》, 《Grand Theft Auto: Vice City》, 《Grand Theft Auto: San Andreas》 3부작을 현대적인 플랫폼에 맞춰 리마스터한 합본 게임이다.
개발 및 출시
락스타 게임즈와 그로브 스트리트 게임즈(Grove Street Games)가 협력하여 언리얼 엔진 4를 기반으로 개발하였다. 2021년 11월 11일 디지털 버전이 발매되었으며, 이후 패키지 버전이 순차적으로 출시되었다. 지원 플랫폼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락스타 게임즈 런처), 플레이스테이션 4,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원, 엑스박스 시리즈 X/S, 닌텐도 스위치이다.
주요 변경 사항
- 그래픽 개선: 언리얼 엔진 4를 도입하여 광원 효과, 텍스처 해상도, 수면 효과 등이 향상되었다.
- 조작 방식 변화: 《Grand Theft Auto V》와 유사한 현대적인 조작 체계와 사격 메커니즘을 도입하였다.
- UI 및 편의성: 미니맵 인터페이스의 개선, 무기 선택 휠 추가, 임무 즉시 재시작 기능 등이 탑재되었다.
평가 및 논란
출시 초기, 다수의 버그와 최적화 문제, 캐릭터 모델링의 기괴한 변화 등으로 인해 비판을 받았다. 특히 원작이 가지고 있던 고유의 아트 스타일이 훼손되었다는 팬들의 원성이 높았으며, 락스타 게임즈는 이에 대해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문제 해결에 나섰다. 이후 많은 버그가 수정되고 안정화가 이루어졌으나, 초기 출시 당시의 부정적인 평가로 인해 시리즈 역사상 가장 논란이 많은 작품 중 하나로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