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 Theft Auto: The Trilogy – The Definitive Edition(GTA)
외관
개요
Grand Theft Auto: The Trilogy – The Definitive Edition은 락스타 게임즈에서 출시한 게임 타이틀로, Grand Theft Auto V 및 Grand Theft Auto Online의 세계관 내부에서 확인할 수 있는 물리적인 게임 소프트웨어 패키지 형태의 아이템 혹은 배경 오브젝트를 지칭한다. 작중 등장하는 로스 산토스 내의 상점이나 특정 거주지에서 이스터 에그 형태로 발견된다.
게임 내 역할 및 기능
이 아이템은 실제 플레이 가능한 타이틀이 아니라, 게임 내 세계관의 리얼리티를 높이기 위한 '소품'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 장식 아이템: 디 아지트나 펜트하우스 등 플레이어의 소유 거주지 내부에서 진열장이나 선반 위에 배치되는 수집형 오브젝트로 등장한다.
- 세계관의 연장선: 본편의 세계관 속에서 과거의 사건을 다룬 '고전 게임'이라는 설정을 유지하며, Grand Theft Auto: San Andreas의 아이콘적 상징성을 드러내는 매개체로 활용된다.
특징
- 그래픽적 구현: 실제 Grand Theft Auto: The Trilogy – The Definitive Edition의 패키지 아트 디자인이 고해상도 텍스처로 구현되어 있으며, 게임 내 광원 효과를 받아 사실적인 질감을 표현한다.
- 상호작용: 일반적인 소품과 달리 직접적인 조작은 불가능하나, 특정 컷신이나 환경 묘사에서 로스 산토스 시민들이 즐기는 오락 문화의 일환으로 언급되거나 배경으로 배치된다.
관련 정보
- 락스타 게임즈의 역사적 타이틀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Grand Theft Auto Online의 업데이트 주기에 맞춰 관련 의상이나 아이템과 함께 언급되기도 한다.
- 팬들 사이에서는 이 소품이 Grand Theft Auto V 발매 이후 출시된 리마스터 합본작을 본편 내에 반영한 일종의 '메타적 요소'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