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 Theft Auto VI/트레일러(GTA)
외관
Grand Theft Auto VI의 첫 번째 트레일러는 록스타 게임즈가 개발 중인 오픈 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Grand Theft Auto VI》의 정보를 처음으로 공개한 영상이다.
개요
2023년 12월 5일, 록스타 게임즈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Grand Theft Auto VI》의 첫 번째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하였다. 당초 12월 6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기준)에 공개될 예정이었으나, 트레일러 영상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예정보다 앞당겨 공식 발표가 진행되었다.
상세 내용
- 배경: 게임의 주 무대인 '레오니다 주(Leonida)'와 그 중심 도시인 '바이스 시티(Vice City)'의 모습을 담고 있다.
- 주인공: 시리즈 최초의 여성 주인공인 '루시아(Lucia)'가 등장하며, 그녀의 파트너로 추정되는 남성 캐릭터와 함께 범죄를 저지르는 서사를 암시한다.
- 주요 테마: 현대 미국 사회의 소셜 미디어 문화와 각종 기괴한 사건들을 조명하며, 바이스 시티 특유의 화려함과 광기 어린 분위기를 강조했다.
- 사용 음악: 톰 페티(Tom Petty)의 'Love Is a Long Road'가 배경 음악으로 사용되었다.
기록 및 영향
- 공개 직후 유튜브에서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본 비게임 영상'을 포함한 여러 기네스 세계 기록을 경신하였다.
- 트레일러에 등장한 특정 인물들과 장면들이 실제 플로리다에서 발생했던 사건들을 패러디했다는 점이 밝혀지며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