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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mancy (Teamfight Tac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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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고유 특성 정보

꿀술사(Honeymancy)는 전략적 팀 전투의 12번째 세트 '마법 아수라장'에 등장하는 고유 특성 중 하나입니다.

특성 효과

꿀술사 유닛들은 벌들을 생성하여 전투를 돕습니다. 벌들은 아군이 피해를 입히거나 입을 때마다 꿀을 수집하며, 전투 중인 대상에게 꿀을 발라 추가 피해를 입히거나 자신이 받는 피해를 감소시킵니다.

  • (3) 벌 3마리가 꿀을 수집합니다. 꿀술사 유닛은 입히는 피해의 6%, 받는 피해의 3%만큼을 꿀로 저장합니다.
  • (5) 벌 5마리가 꿀을 수집합니다. 꿀술사 유닛은 입히는 피해의 11%, 받는 피해의 5.5%만큼을 꿀로 저장합니다.
  • (7) 벌 7마리가 꿀을 수집합니다. 꿀술사 유닛은 입히는 피해의 15%, 받는 피해의 10%만큼을 꿀로 저장하며, 죽은 꿀술사 유닛은 벌 2마리를 남겨 주변 아군에게 이로운 효과를 줍니다.

소속 유닛

꿀술사 특성을 가진 유닛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략적 운용

꿀술사는 초반부터 강력한 지속 피해를 입힐 수 있는 특성입니다. 유닛들이 전장에 오래 생존할수록 누적되는 꿀의 양이 증가하므로, 전방의 누누와 윌럼프블리츠크랭크에게 탱커 아이템을 몰아주어 생존력을 높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베이가는 이 특성의 핵심 주력 딜러로, 꿀술사 특성으로 얻는 보너스 피해를 통해 후반부까지 강력한 위력을 발휘합니다. 3성작이 중요한 저단계 유닛들이 다수 포진해 있어, 리롤 조합으로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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