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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Klebitz(G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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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게임 캐릭터 정보

조니 클레비츠(Johnny Klebitz)는 락스타 게임즈에서 제작한 Grand Theft Auto IV의 확장팩인 Grand Theft Auto IV: The Lost and Damned의 주인공이자, Grand Theft Auto V의 등장인물이다.

개요

조니 클레비츠는 리버티 시티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바이커 갱단 로스트 MC의 부두목(Vice President)이자 사실상의 리더이다. 빌리 그레이가 약물 문제로 갱단을 위기로 몰아넣을 때, 조직의 질서와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이다. 전형적인 범죄자임에도 불구하고, 의리와 원칙을 중시하는 복합적인 성격의 소유자다.

작중 행적

Grand Theft Auto IV: The Lost and Damned

조니는 감옥에서 출소한 빌리 그레이를 대신해 로스트 MC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었다. 그러나 빌리가 복귀한 이후, 빌리의 무모한 결정과 갈등이 이어지며 조직은 내분에 휩싸이게 된다. 조니는 조직을 지키기 위해 빌리와 대립하게 되며, 이 과정에서 니코 벨릭과 엮이기도 한다. 결국 조니는 로스트 MC의 명예를 회복하고 조직을 재건하는 선택을 내리게 된다.

Grand Theft Auto V

본작의 시점에서는 로스 산토스의 '트레버 필립스 산업' 지역으로 거처를 옮긴 상태이다. 메스암페타민 중독에 빠져 폐인이 된 모습으로 재등장하며, 연인인 애슐리 버틀러와 함께 마약 문제로 고통받고 있다. 이후 트레버 필립스와 언쟁을 벌이다가 트레버에게 잔혹하게 살해당하며 퇴장한다. 그의 죽음은 로스트 MC가 샌 안드레아스 지역에서 몰락하게 되는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다.

특징 및 성격

  • 원칙주의자: 무모한 폭력을 즐기는 빌리 그레이와 달리, 조니는 로스트 MC의 규율과 조직원들의 안위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 비극적 운명: Grand Theft Auto IV 시리즈에서 보여준 주도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Grand Theft Auto V에서의 허무하고 비참한 최후는 많은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 능력: 오토바이 운전 실력이 매우 뛰어나며, 다양한 화기를 능숙하게 다루는 전술적 능력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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