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rver (Teamfight Tactics)
외관
보존자(Preserver)는 Teamfight Tactics의 세트 12: 마법 아수라장에서 등장하는 시너지입니다. 전투 중 아군에게 지속적인 체력 회복과 추가 피해량 증폭 효과를 제공하는 서포팅형 시너지입니다.
시너지 효과
전투 시작 후 6초가 지나면 보존자 유닛은 아군 전체의 체력을 회복시키며, 전투가 끝날 때까지 추가 피해량 증폭 효과를 얻습니다. 이 효과는 주기적으로 발동합니다.
- (2) 3초마다 체력의 3% 회복, 피해량 15% 증가
- (3) 3초마다 체력의 5% 회복, 피해량 25% 증가
- (4) 3초마다 체력의 8% 회복, 피해량 45% 증가
- (5) 3초마다 체력의 12% 회복, 피해량 80% 증가
관련 유닛
보존자 시너지를 가진 유닛은 다음과 같습니다.
특징 및 운영
보존자 시너지는 전투가 길어질수록 유리한 후반 지향형 시너지입니다.
- 유지력과 공격력의 조화: 지속적인 체력 회복을 통해 전방 유닛의 생존력을 높이는 동시에, 피해량 증폭을 통해 후반부 화력을 보완합니다.
- 배치 전략: 보존자 유닛들은 대부분 광역 지원 능력을 갖추고 있으므로, 핵심 딜러가 최대한 오랫동안 생존할 수 있도록 보호하는 위치에 배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상성: 전투 시작 후 6초라는 예열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초반부터 강하게 압박하는 조합을 상대로는 초반 생존력을 확보하는 별도의 탱커진이 필수적입니다.
전략적 가치
보존자는 고코스트 유닛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빌드업 단계보다는 레벨업 이후 강력한 유닛들을 수급했을 때 진가를 발휘합니다. 특히 라칸과 밀리오가 포함된 4~5 보존자 구성은 게임 후반부 모든 아군의 전투력을 극대화하여 덱의 파워를 비약적으로 상승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