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헤리트(DIABLO)
| "당신의 분노가 노래를 방해하고 있어요. 그건 침략자들을 위해 아껴두세요. 내 지원을 후회하게 만들지 말아요." — 게헤릿이 자탐에게 건네는 조언, <장로의 희망> |
| 성별 | 여성 |
| 종족 | 인간 |
| 민족 | 이나리 |
| 소속 | 고대의 요람 |
| 직업 | 이나리의 장로 |
| 상태 | 활동 중 (1272년 기준) |
| 등장 | 디아블로 이모탈 |
게헤릿(Geherit)은 역병이 시작될 무렵 고대의 요람에 거주하던 이나리의 장로 중 한 명입니다.
생애
모위스와 그녀의 추종자들이 길잡이 돌을 가지고 도망친 후, 이무트루스가 섬의 새로운 지배적인 바람이 되었습니다. 그는 섬을 떠나야 한다고 주장했던 모든 릴린을 처형하라고 명령했습니다. 게헤릿과 그녀의 동료 이나리들은 충격에 빠졌지만, 오직 자탐만이 그에게 반기를 들었습니다. 그 보복으로 이무트루스는 자탐에게 순수의 속죄 의식을 치르라고 명령했습니다. 이 의식은 자탐을 죽이지는 않았지만 그의 눈을 멀게 했습니다. 그 후 이무트루스는 그에게 추방을 허락했습니다. 게헤릿은 이것이 이무트루스의 기준에서 보면 관대한 처사였다고 언급했습니다.[1]
나중에 자탐은 파편 추적자와 함께 요람으로 돌아왔습니다. 자탐은 이무트루스를 공격했으나 밀려나고 말았습니다. 게헤릿은 자비로운 태도를 보이며, 자탐과 그 일행을 자신에게 맡겨 그들의 주장을 평가하게 해달라고 이무트루스에게 요청했습니다. 이무트루스는 동의했지만, 그들이 어떤 해를 끼친다면 그 책임은 열 배로 그녀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게헤릿은 이 조건을 받아들이고 자탐과 파편 추적자에게 자신을 따라오라고 했습니다. 그녀가 왜 그토록 쌓인 불만을 참지 못했느냐고 묻자, 자탐은 쓴웃음을 지으며 그것이 부패가 퍼지는 방식, 즉 그 이름을 말하기를 꺼리는 태도 때문이라고 대답했습니다.[2]

추방자의 안식처 밖에서 게헤릿과 자탐은 상황을 논의했습니다. 그녀는 자탐의 시력을 앗아간 것은 이무트루스뿐이며 다른 장로들은 그렇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자탐은 이무트루스가 그들 중 최악이며, 이나리 종족을 잠식한 부패를 상징하는 존재라고 답했습니다. 게헤릿은 그에게 분노를 공포의 광신도를 위해 아껴두라고 말한 뒤, 그들을 베일의 샘으로 안내했습니다. 자탐은 그녀에게 길잡이 돌을 가지고 있으니 이를 이용해 창조의 껍데기를 강화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이무트루스도 그들의 가치를 인정할 것이라는 계산이었습니다. 그러나 길잡이 돌은 요람을 떠나 있는 동안 균형을 잃었습니다. 이를 사용하려면 평형을 복구해야 했습니다. 길잡이 돌은 파편 추적자에게 건네졌고, 그녀는 그들에게 돌을 쉴드홀름으로 가져가라고 명령했습니다.[3]
파편 추적자는 아버지의 유산으로 길잡이 돌을 충전한 후 돌아왔습니다. 게헤릿은 매우 기뻐하며, 어머니의 유산과 함께라면 고대의 요람을 다시 벼려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잠시 후 자탐이 합류했습니다. 그들은 서로의 진척 상황을 확인한 뒤, 게헤릿은 샘을 들여다보아 광신도들의 활동을 예견해 보겠다고 제안했습니다. 샘은 지옥의 신부가 창조의 껍데기에서 파편을 가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녀가 동료들에게 환영을 설명하자, 파편 추적자는 서둘러 릴리스의 성소로 떠났고, 자탐은 광신도들의 발을 묶어두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4]
자탐은 광신도들과 함께 베일의 샘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들은 함께 게헤릿을 물리치고 샘을 파괴했습니다. 하지만 자탐은 게헤릿을 죽이지 않고 잔해 아래에 가두어 두었습니다. 이후 파편 추적자가 타르조인과 함께 돌아왔습니다.[5]
게임 내 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