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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센트(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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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센트(DIABLO)디아블로 IV틀:4 틀:4입니다. 이 퀘스트는 "검은 호수 너머" 장의 두 번째 부분으로, 교차로에서 이어지며 빛의 결의로 바로 연결됩니다.

목표

  1. 태초의 자손의 묘실에 진입하기 (나는 릴리트를 쫓아 태초의 자손의 묘실로 들어간다. 무언가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다. 그녀의 증오가 묘실을 뒤덮는 살아 움직이는 부패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2. 릴리트를 추격하기
  3. 앞길을 막고 있는 증오의 종양 파괴하기: 5
  4. 마지막 증오의 종양을 처치하여 출구를 완전히 드러내기
  5. 릴리트를 추격하기
  6. 릴리트의 탄식 처치하기
  7. 참회하는 기사와 대화하기 (나는 육중한 아버지의 은총 갑옷을 입은 참회하는 기사의 도움으로 부패의 근원지에 있는 거대한 괴수를 처치했다. 기사의 갑옷에서 가 흘러나오고 그들은 천천히 멈춰 선다. 나는 그를 도와야 한다.)
  8. 릴리트를 추격하기 (나는 코르 발라에서 아버지의 은총 갑옷을 입고 돌아와 나를 도운 비고 덕분에 거대한 괴수를 처치할 수 있었다. 그는 이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괴수는 거대한 사원을 지키고 있었던 모양이다. 릴리트가 그 안에 있을 것이다.)
  9. 릴리트의 피꽃잎 조사하기 (사원 안에서 릴리트를 찾는 대신, 나는 분노에 차 살해당한 남자의 시신과 이 저주받은 피꽃잎을 발견한다.)

대사

  • 직업
    • 틀:4: 뼛속까지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는군.
    • 틀:4: 이상하군. 왠지 이곳이 고향처럼 느껴져.
    • 틀:4: 제대로 추적하고 있어. 그녀가 여기 있었어.
  • 라트마: 내 안식처를 찾은 마지막 방문객이여. 릴리트가 그랬던 것처럼, 그대도 너무 늦게 왔구나.
  • 라트마: 내 아버지, 이나리우스가 가장 먼저 이곳에 도착했었다. 내 예견대로 일이 진행되었지.
  • 라트마: 우리는 얼마나 속절없이 예언의 끝을 향해 달려가는가...
  • 라트마: 꿈에서 시작되었다. 나는 성역이 종말을 맞이하는 파편화된 영상을 보았지. 거대한 뱀의 비늘이 이 환영을 전했고, 나는 그를 찾아갔다.
  • 라트마: 나와 그 뱀의 생각이 하나로 합쳐졌고, 파편화된 미래가 온전히 이어졌다. 나는 그것을 순서대로 기록했고, 예언이 탄생했다.
  • 직업: 종양들을 파괴해서 길을 열어야겠어.
  • 라트마: 예언은 내 짐이 되었다. 알고 있는 이들이 더 있었다. 예언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는 자들이.
  • 라트마: 이나리우스가 상황에 개입하려 할 것임을 나는 알았다. 그는 그것이 자신과 관련된 일이라 믿었지. 스스로를 구원자라 생각하며 지옥에서 증오의 심장을 찌르려던 자.
  • 라트마: 그래서 나는 지옥으로 가는 문을 잠갔다. 이나리우스가 내가 한 일을 알아차리고 열쇠를 요구하러 오는 것은 시간문제였지.
  • 이나리우스: 오, 열쇠를 내놓지 않겠다는 건가? 네놈이 구원자의 앞길을 가로막는구나. 네 혈관에 흐르는 성스러운 가 끓어오르지도 않는가?
  • 라트마: 네가 무슨 짓을 해도 내가 본 미래는 바뀌지 않아.
  • 이나리우스: 나는... 나는 내 운명을 스스로 개척한다. 네놈의 이 예언 따위는 그저 작은 조각일 뿐이다.
  • 이나리우스: 예언은 훨씬 더 거대하다. 너 같은 배은망덕한 피조물들이 이해할 수준이 아니지.
  • 이나리우스: 내가 지옥에서 승리하면 천상이 나를 본래 있어야 할 곳으로 받아줄 것, 그것만 알면 된다.
  • 라트마: 아버지, 부디 그러기를 바랍니다.
  • 직업: 저주받을 곳. 누군가 나를 뒤쫓고 있어.
  • 릴리트의 탄식: 이방인아! 이 방 너머에는 죽음과 애도밖에 없다. 너의 무덤으로 아주 제격이겠구나.
  • 참회하는 기사: 내 방벽 뒤로 숨어라!
  • 참회하는 기사: 내 뒤에 붙어!
컷신
  • 직업: (끙 하는 소리)
  • 비고: (고통에 찬 신음)
  • 직업: 비고! 누가 이런 짓을 했지?
  • 비고: 요구받은 일은 모두 마쳤다. 이제 고통은 사라졌어. 정당한 죗값이었다.
  • 비고: (끙 하는 소리)
  • 비고: 네이렐! 무사한가?
  • 직업: 그래. 무사해.
  • 비고: (고통에 찬 신음)
  • 비고: 우리가 만난 건 우연이 아니야. 도우러 온 것이지.
  • 비고: 이걸 그녀에게 전해주겠나? 내가 가져서는 안 될 물건이었어.
  • 비고: 너무 어둡군. 나는 회개했다. 너무 늦은 건가?
  • 직업: 아니, 늦지 않았어. 이 당신을 집으로 인도하러 왔어. 보이지 않나, 친구?
  • 비고: 그래... 그래... 이제 보인다. 그들이 왔어.
컷신 종료
  • 직업: 그 갑옷이 없어도 당신의 가치는 충분했어, 친구.
  • 이나리우스: 지옥의 열쇠를 내놔라. 두 번은 말하지 않겠다.
  • 라트마: 그럴 필요 없을 겁니다. 내 안식처에서 거대한 뱀이 지켜보는 가운데, 내 시체에서 열쇠가 사라지는 환영을 보았으니까요.
  • 라트마: 당신이 말하는 대로 선택받은 자라면, 그대로 이루어질 겁니다.
  • 직업: 너무 조용하군. 그녀는 어디 있지?
  • 직업: 저 사람이 그인가? 라트마인가?
회상
  • 릴리트: 네가 이 새로운 세상에서 내 곁에 섰을지는 모르겠구나, 라트마. 하지만 나는 너의 자리를 마련해두었을 거야.
  • 릴리트: 그런데 이제, 네가 될 수 있었던 모든 것이 내게서 빼앗겼다.
  • 릴리트: 빼앗겼어.
  • 릴리트: 이 열쇠는 지옥의 문 이상의 것을 연다. 바로 미래로 향하는 길을 열지. 네가 치른 대가 덕분에 가능해진 미래다.
  • 릴리트: 네 희생은 헛되지 않을 것이다.

틀:Diablo IV Campaign Que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