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 도시, 수정 아치, 다이아몬드 관문. 이 웅장한 구조물을 직접 본다는 것이 어떤 기분일지, 혹은 빛의 다리를 건너거나 음악과 조화가 폭포처럼 쏟아지는 영광 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어떤 느낌일지 상상조차 하기 어렵군. 애초에 나 같은 필멸자가 어떻게 그 찬란함을 헤아릴 수 있겠는가?" 데커드 케인, 《케인의 기록》

은빛 도시(Silver City)천상의 수도입니다.

은빛 도시

설정

"구름 위 높은 곳에 낙원이 자리하고 있다네. 희망의 은빛 도시지. 그 거리를 거니는 모든 천사들은 언제나 무엇이 옳은지 알고 있으며, 평화와 품위를 위해 싸우는 빛나는 영웅의 귀감이라네. 아이들에게 전해지는 이야기는 대체로 그렇지." 아드리아, 《아드리아의 기록: 디아블로 베스티어리》

은빛 도시는 그 자체로 하나의 작은 세계와 같으며, 눈부시게 솟아오른 첨탑과 거대한 부벽이 끝없이 펼쳐진 복합 구조물입니다. 도시의 건축물은 빛을 발하며 찬란한 광휘를 배경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천상의 본질에 걸맞게, 은빛 도시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장소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가장 높은 탑인 은빛 첨탑에는 모든 천사의 탄생지로 알려진 수정 아치가 있습니다.[1] 도시의 건축 양식은 앙기리스 의회가 설계했습니다.[2]

 
데커드 케인이 그린 도시 스케치

이 도시는 다이아몬드 관문에 의해 보호받았으며, 영원한 분쟁 기간 동안 수차례 공격받았으나 그 어떤 악마도 도시 내부로 진입하지 못했습니다.[1] 하지만 디아블로가 침공하기 전까지는 그랬습니다. 여섯 악마의 정수를 합쳐 유일무이한 존재인 공포의 군주가 된 디아블로에 의해 관문은 파괴되었고, 불타는 지옥의 군세가 도시로 들이닥쳤습니다.[3] 디아블로가 지나가는 곳마다 타락과 죽음이 뒤따랐으며, 도시는 급속도로 잠식되기 시작했습니다.[4]

천상의 군대는 악마 군단에 맞서 싸웠으나 전세는 기울어 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티라엘과 필멸자 영웅들의 노력 덕분에 도시는 구원받았고 디아블로는 쓰러졌습니다. 도시의 피해는 하늘에서 쏟아지는 빛에 의해 '치유'되었습니다.[5]

게임 내 등장

디아블로 III

디아블로 III4막에서 탐험할 수 있습니다.

디아블로 IV

도시와 관련된 언급은 없습니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 전장으로 등장합니다.

주요 장소

           📝
이 문단은 내용이 빈약하거나 누락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지식으로 이 문단을 채워주세요.

트리븨아

  • 천사는 잠을 잘 필요가 없기 때문에 도시 내부에 침대가 없습니다.[6]

참고 문헌

틀:Towns의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