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과의례 (디아블로 IV)(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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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과의례는 디아블로 IV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틀:4 캠페인 퀘스트입니다. 이 퀘스트는 해답을 찾아서를 완료한 직후 시작되며, 사라진 조각들로 곧바로 이어집니다.
임무
- 로라스와 함께 키요바샤드로 가기 "로라스 나르라는 은둔자는 내가 네베스크의 예배당에서 본 악마가 다름 아닌 성역의 창조주 릴리트라고 주장한다. 그는 요청대로 빛의 성당과 만나기로 했고, 그래서 우리는 키요바샤드로 향한다."
- 타락자 처치하기
- 로라스와 대화하기
- 로라스와 함께 키요바샤드로 가기
- 로라스와 대화하기
- 죄를 태우기 "키요바샤드에 들어가려 했으나, 먼저 정화 의식에 참여하라는 경비병의 제지를 받았다. 로라스는 먼저 떠났고, 나는 선택의 여지 없이 의식을 치러야 한다."
- 경비병과 대화하기 "정화 의식을 마쳤다. 이제 경비병이 내 앞길을 막을 이유는 없을 것이다."
대화 기록
- 로라스: 타락자라고? 도시 가까이에서? 릴리트의 악이 퍼지고 있군.
- 로라스: 살면서 이런 광경을 보게 될 줄은 몰랐는데.
- 플레이어: 이 동상은 무엇인가?
- 로라스: 천사 이나리우스지. 빛의 성당이 떠받드는 거룩한 아버지에 대해선 들어봤겠지. 그래, 그는 실존한다. 우리 사이를 걷는 천사지. 그리고 그가 릴리트가 여기 있다는 걸 알게 되면, 피가 흐를 거다. 그들은 오래된 적이니까.
- 로라스: 우리가 막지 못한다면, 그들은 이 세상 전부를 그들의 싸움에 끌어들일 거야...
- 로라스: 지체하지 말자. 키요바샤드가 바로 앞이다.
- 젊은 경비병: 멈춰라. 도시에 들어가려면 먼저--
- 로라스: 그럴 시간 없다.
- 플레이어: 무슨 일인가?
- 로라스: (한숨) 키요바샤드에 들어가려면 정화 의식을 거쳐야 한다. 의미 없는 행동이지만, 그걸 위안으로 삼는 이들도 있지.
- 젊은 경비병: 감히--
- 늙은 경비병: 그냥 보내주게, 얘야. 나도 로라스에게 저 의식을 시키려고 몇 년을 노력했네만.
- 젊은 경비병: 좋다. 하지만 이자는 안 돼.
- 로라스: 안에서 기다리지.
- 젊은 경비병: 성스러운 삼나무 조각을 하나 골라 자네를 괴롭히는 죄를 적어 넣게. 그러고 나서 화로에 던져 넣으면 된다. 불길이 나무를 태우듯, 빛께서 자네의 죄도 태워 없애실 것이다.
- 플레이어 캐릭터가 판자를 선택합니다. 선택한 죄(혹은 죄가 없다는 내용)에 따라 대사가 달라집니다.
- 플레이어: 끝났다.
- 젊은 경비병: 좋아. 짐을 덜어낸 기분이겠지. 키요바샤에 온 것을 환영한다.
| 디아블로 IV 캠페인 퀘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