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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무엘(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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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무엘
이름 가무엘
성별 남성
종족 인간
소속 빛의 성당
직업 전사(과거)
성직자
상태 사망
등장 디아블로 IV(언급만)
뱀의 비늘
베일 벗은 예언자

가무엘빛의 성당의 고위 성직자였습니다. 그는 어깨와 턱이 넓은 체격의 남성이었으며, 이나리우스의 개인 보좌관이었습니다.

전기

죄악의 전쟁

가무엘은 예언자의 대열에 합류하기 전에는 전사였으며, 이러한 배경 덕분에 현재의 역할에 발탁되었습니다. 아주 먼 옛날, 가무엘은 이나리우스에게 자신의 과거 모습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가무엘은 또한 자신의 어두운 과거를 암시하며 한때 용병으로 활동했음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점 덕분에 그는 예언자가 직접 부여한 '성스러운 임무', 즉 울디시안 암살을 수행할 이상적인 후보가 되었습니다.

가무엘은 에흐마드 왕자의 궁전에 있던 울디시안을 습격했습니다. 울디시안은 암살자의 치명적인 칼날을 피하지 못했고, 가무엘은 그 농부에게 치명상을 입히는 데 성공했습니다. 광신적인 열망에 사로잡힌 가무엘은 불필요한 최후의 일격을 가하기 위해 울디시안에게 접근했고, 이것이 그의 파멸을 불러왔습니다. 울디시안은 자신의 놀라운 힘을 발휘하여 치명상을 치유함으로써 죽음을 막았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죽음을 암살자에게 되돌려 주었습니다. 이 기이한 운명의 장난에 이나리우스조차 당황했습니다.

가무엘의 유언은 "위대하신 이나리우스여, 용서하십시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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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

가무엘의 숨결 교단은 가무엘이 죽은 후에도 오랫동안 그를 숭배했습니다. 강령술로 무장한 순교자들은 그들의 주군이 실패했던 곳에서 자신들은 성공하기를 바랐습니다.[1]

참고 문헌

  1. 디아블로 IV, 광신적인 순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