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의 비늘(DIABLO)
| 저자 | 리차드 A. 나크 |
| 시리즈 | 죄악의 전쟁 |
| 페이지 | 336 |
| 출판사 | Pocket Star |
| 출판일 | 2007년 3월 27일 |
| 제본 | 페이퍼백 Kindle |
뱀의 비늘(Scales of the Serpent)은 리차드 A. 나크가 집필하고 2007년에 출판된 죄악의 전쟁 3부작 중 두 번째 책입니다.
설명
태초부터 천상의 천사 세력과 불타는 지옥의 악마 군단은 모든 창조물의 운명을 걸고 영원한 분쟁이라는 이름의 전쟁을 이어왔습니다. 이제 그 투쟁은 인간들의 세계인 성역으로까지 번졌습니다. 선과 악의 세력은 인류를 자신들의 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필멸자의 영혼을 두고 비밀스러운 전쟁을 벌입니다. 이것은 인류의 운명을 영원히 바꿔놓을 죄악의 전쟁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사악한 삼위일체단 교단을 파괴하기로 마음먹은 울디시안은 빛의 대성당의 비밀 예언자인 이나리우스가 은밀하게 자신의 탐색을 돕고 있다는 사실을 아직 눈치채지 못합니다. 성역을 과거의 영광으로 되돌리는 데 집착하는 이나리우스는 두 거대 종교를 무너뜨리기 위한 무모한 시도로 울디시안을 이들 사이에 끼워 넣고 조종해 왔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 존재가 이 방정식에 다시 개입했습니다. 한때 이나리우스의 연인이었던 악마 릴리트는 울디시안을 자신의 장기말로 이용해 인간들을 네팔렘 군대로 바꾸려는 음모를 꾸밉니다. 어떤 천사나 악마보다도 강력한 신적인 존재인 네팔렘을 이용해 모든 창조물을 뒤엎고 스스로 최고의 존재가 되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