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위선(DIABLO)
| "오직 어둠만이 남았노라." — 디아블로 IV |
아버지의 성의(DIABLO)는 디아블로 IV의 드루이드용 장식 아이템입니다. 이 아이템은 '아버지의 심판' 장식 테마의 일부이며, 가격은 백금화 2600개입니다.

| 이 섬뜩한 갑옷들은 최근 케지스탄 깊은 곳에서 발굴되었습니다. 죄악의 전쟁 당시, 이 갑옷들은 빛의 대성당과 예언자를 따르던 강력한 종교 광신도 집단의 것이었습니다. 불행하게도 당시의 많은 영웅들과 마찬가지로, 그들 역시 결국 타락하여 빛으로부터 등을 돌리고 말았습니다. |
구성품
- 오만의 하의 (바지)
- 자만의 투구 (투구)
- 바리새인의 등 장식 (등)
- 거만한 손길 (장갑)
- 자부심의 우리 (가슴 방어구)
- 허영의 발걸음 (장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