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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인저 무황인담 1(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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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세상운영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5월 9일 (토) 06:35 판 (Automated Translate & Upload by 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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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자의 검(DIABLO)디아블로 III1막 다섯 번째 퀘스트입니다.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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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핵심

  • 낯선 자: 추락... 불꽃... 엄청난 힘을 가진 . 내 일부였는데... 떨어지면서 세 조각으로 부서졌소.
  • 데커드 케인: 그 조각들을 찾는 게 중요하네. 검을 원래대로 복구하면 자네 기억도 돌아올 것 같군.
  • 레아: 들판에서 염소 인간들이 날뛰고 있어요. 검과 무슨 관계가 있는 걸까요?
  • 데커드 케인: 물론이지, 당연하고말고! 낯선 자 주위로 죽은 자들이 일어났던 것처럼, 검의 조각들이 염소 인간들을 광기에 빠뜨린 게야.
  • 직업
    • 강령술사: 그럴 수도 있겠군. 검을 되찾으면 답을 알 수 있겠지.

우릭(예언자) (고문의 예언자): 우리는 의식을 서둘러야 한다. 마그다가 곧 올 것이다. 의식이 변하고 있다.

  • 직업
    • 강령술사: 저기 검 조각이 있군...
  • 마그다: 내 것을 가져가려는 자가 누구냐?
  • 직업
    • 강령술사: 이건 다른 이의 것이다.
  • 마그다: 어쨌든 내가 차지했다. 나는 마그다, 이 혼돈의 어머니를 이끄는 자다. 이 파편은... 내 것이다.
  • 직업
    • 강령술사: 그렇다면 너는 적을 만든 것이다.
  • 마그다: 좋다. 게임을 시작하지.
  • 마그다: 잘 싸웠다. 하지만 다음 조각은 절대 손에 넣지 못할 것이다. 그 조각은 오직 고대인들만이 발을 들일 수 있는 곳으로 떨어졌으니까.
  • 직업
    • 강령술사: 검 조각 하나를 되찾았지만, 혼돈의 어머니 신도들이 그 조각을 뒤쫓고 있다.
  • 레아: 케인 삼촌, 삼촌이 말씀하신 어둠의 신도들 같네요.
  • 데커드 케인: 잘했다, 레아. 공부를 아주 잘하고 있구나. 낯선 자여, 이 일들 중에 기억나는 게 있나?
  • 낯선 자: 이 혼돈의 어머니에 대한 기억은 없소... 하지만 그들을 조종하는 훨씬 더 어두운 그림자가 느껴지오.[1]

마을 주민 대화

  • 직업
    • 강령술사: 당신은 그들과 관련이 있는 거죠?
  • 데커드 케인: 내 조상은 호라드림의 지도자인 제레드 케인이었지. 호라드림이 명맥을 다하자 그들의 고서는 우리 가문에 남았네. 어릴 적엔 호라드림의 이야기가 그저 흥미로웠지만, 어른이 되어 다시 고서를 읽고서야 그 안에 담긴 깊은 진실을 깨달았지.
  • 데커드 케인: 티리엘은 정의의 천사일세. 그는 수 세대 동안 인류를 도와왔지만, 직접 개입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지. 오래전 천상지옥죄악의 전쟁 이후, 성역에 간섭하지 않겠다는 협정을 맺었네.
  • 직업
    • 강령술사: 악마들이 협정을 어겼는데도 티리엘은 약속에 묶여 있다는 건가요?
  • 데커드 케인: 천상을 이끄는 대천사들인 앙기리스 의회는 악마들의 타락이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한때 우리 세상을 파괴할 뻔했지. 만약 티리엘이 직접 행동한다면 의회가 이곳의 악마 활동을 알게 될 테고, 그러면 우리 모두가 위험에 처하게 될 걸세.
  • 직업
    • 강령술사: 아직 더 기억나는 건 없나요?
  • 낯선 자: 빛이 요동치던 기억과... 일종의 고통만이 있을 뿐이오.
  • 직업
    • 강령술사: 몸이 안 좋아 보이는군요.
  • 낯선 자: 텅 빈 느낌이 나를 갉아먹소. 끊임없는 좌절감이지.
  • 직업:
    • 강령술사: 그럴 필요 없습니다. 곧 검을 돌려드릴 테니까요.
  • 럼포드 대장: 벌판으로 가신다면서요. 더러운 카즈라들이 나타나기 전엔 아주 아름다운 곳이었죠. 가서 놈들을 좀 처치해 주시겠습니까?
  • 미리암: 자신이 걷는 길을 의심하지 마세요. 영혼까지 시험받는 고난이 닥치겠지만, 언제든 내게 이야기할 수 있어요.
  • 직업
    • 강령술사: 말장난은 시간 낭비입니다.
  • 미리암: 돌처럼 딱딱한 척하지만, 당신이 남에게 보여주기 싫어하는 그 여린 마음을 난 알아요. 그게 아니면 왜 계속 나 미리암을 찾아와 말을 거는 거죠?
  • 탐욕스러운 셴: 오, 어쩌면 하늘에서 떨어진 건 보석이었을지도 몰라. 그런 생각 해 본 적 있나?
  • 직업
    • 강령술사: 글쎄요. 그보단 그게 사람이었다는 걸 알지 않습니까.
  • 탐욕스러운 셴: 사람이라고? 거참 이상하군. 도대체 어디서 왔을까? 추락하고도 어떻게 살아남은 거지? 몸에 보석이라도 지니고 있었나?
  • 데커드 케인: 마그다의 혼돈의 어머니 신도는 세 악마를 신으로 숭배하던 트라이룬이라는 고대 종교의 잔재라네.
  • 직업
    • 강령술사: 세 악마는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누굴 섬기는 거죠?
  • 데커드 케인: 마지막 두 악마, 아즈모단벨리알이 남아 있지... 만약 그중 하나라도 이 신도들 배후에 있다면, 우리 고난은 이제 시작일 뿐이야.
  • 직업
    • 강령술사: 정말 특이한 검 조각이군요, 그렇죠?
  • 낯선 자: 그렇소. 익숙한 느낌이 들지만, 나머지는 여전히 불분명하군.
  • 직업
    • 강령술사: 위대한 전사의 무기처럼 보입니다.
  • 낯선 자: 내가 그런 자라면, 내 힘은 기억과 함께 사라진 게 틀림없소.
  • 직업
    • 강령술사: 필요한 순간이 오면 돌아오기 마련입니다.
  • 미리암: 사악한 마녀가 고대인의 사원을 봉인할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요. 그녀의 주인은 이방인의 운명을 통제할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희생할 자들이에요. 조심하라고 말해도 내 말을 듣지 않겠죠?[1]

퀘스트 일지

  • 1단계
    • 야만용사: 떨어진 별이 기억을 잃은 사람일지 모르지만, 난 전사를 보면 안다. 그는 추락하면서 검이 부서졌다고 한다. 케인은 검을 찾으면 이 수수께끼가 풀릴지도 모른다고 믿는다. 첫 번째 조각은 고통의 벌판 어디엔가 떨어졌다.
    • 성전사: 떨어진 별은 사람이었다. 기억은 없지만, 나는 전사를 알아보는 눈이 있다. 그는 추락하며 검을 잃어버렸다고 했고, 케인은 그 검을 돌려주면 기억이 돌아올 거라 믿는다. 가능성은 낮지만 고통의 벌판으로 가서 첫 번째 조각을 찾아봐야겠다.
    • 악마사냥꾼: 떨어진 별의 정체를 밝혀냈지만, 그저 사람일 뿐이었다. 게다가 자신이 왜 낯선 곳에 오게 되었는지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다만 중요한 검을 잃어버렸다는 사실만 기억할 뿐. 조각 중 하나가 고통의 벌판에 떨어졌다. 빨리 되찾아 이 미스터리를 풀어나가야겠다.
    • 수도사: 떨어진 별은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가 왜 이곳에 있는지 아무런 답도 얻을 수 없었다. 이 이방인은 기억을 잃었기 때문이다. 오직 부서진 거대한 힘의 검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만 기억한다. 조각 하나가 고통의 벌판에 떨어졌다. 그 조각을 찾아 돌려주면 기억이 조금은 돌아올지도 모른다.
    • 마법사: 떨어진 별은 그저 자신에 대한 기억이 없는 사람일 뿐이다. 그는 추락하며 세 조각으로 나뉜 힘의 검에 대한 기억만을 가지고 있다. 케인은 우리가 이방인의 검을 복구하면 기억도 돌아올 것이라 믿는다. 첫 번째 조각을 찾으러 고통의 벌판으로 떠난다.
  • 2단계
    • 야만용사: 낯선 자의 검 조각 하나를 고통의 벌판에 있는 카즈라 소굴로 추적했다. 카즈라들이 내 앞길을 막아설 순 없다. 내 칼날이 놈들을 베어버릴 것이다.
    • 성전사: 낯선 자의 부서진 검, 첫 번째 조각을 고통의 벌판 카즈라 소굴로 추적했다. 염소 인간들과 한바탕 대화를 나눠야겠군.
    • 악마사냥꾼: 검 조각이 카즈라 소굴로 떨어졌다. 검의 마력이 염소 인간들을 자극한다는 레아의 말이 맞았던 모양이다. 미물들도 힘을 느꼈다면 다른 이들도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 조각을 되찾을 땐 신중해야겠다.
    • 수도사: 낯선 자의 검 파편이 카즈라 소굴로 떨어졌다. 검의 힘이 놈들을 변화시켜 위험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나를 당해낼 순 없을 것이다.
    • 마법사: 검의 마력이 고통의 벌판에 있는 카즈라 소굴로 나를 이끈다. 염소 인간들이 검 조각을 순순히 내줄 것 같지는 않군.
  • 3단계
    • 야만용사: 검 조각이 눈앞에 있다. 이것을 가지고 데커드 케인에게 돌아가겠다.
    • 성전사: 좋아, 여기 검 조각이 있군. 케인에게 가져다줘야겠다.
    • 악마사냥꾼: 이제 검 조각을 가질 수 있다. 더 골치 아픈 일이 생기기 전에 뉴 트리스트럼의 데커드 케인에게 가져가야 한다.
    • 수도사: 검 조각을 손에 넣었다. 데커드 케인과 낯선 자에게 가져가겠다.
    • 마법사: 검 조각을 확보했다. 이제 이것을 가지고 뉴 트리스트럼으로 돌아가기만 하면 된다.
  • 4단계
    • 야만용사: 검 조각을 가지고 사악한 의식을 치르던 신도들의 손아귀에서 빼앗았다. 그들의 우두머리인 마그다라는 마녀가 나를 비웃었지만, 맞서 싸우지는 않았다. 그녀를 다시 볼 날이 올 것이다. 낯선 자의 검 조각을 가지고 뉴 트리스트럼으로 돌아간다.
    • 성전사: 마그다라는 아주 흥미로운 여자를 만났다. 그녀는 마녀이자 신도들의 우두머리다. 그녀를 다시 볼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어쨌든 검 조각을 찾았으니 케인에게 가져다줘야지.
    • 악마사냥꾼: 놈들은 트리스트럼 대성당에서 코르마크를 가두었던 신도들과 똑같았다. 그들은 마그다라는 마녀가 이끌고 있는데, 그녀 역시 검을 노리고 있다. 이건 좋지 않은 징조다. 이 조각을 데커드 케인에게 가져가 이 새로운 적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봐야겠다.
    • 수도사: 마그다와 그녀를 따르는 신도들 역시 낯선 자의 검을 찾는 모양이다. 검 조각을 케인에게 가져가 조언을 구해야겠다. 그리고 다음 조각을 찾아야 한다.
    • 마법사: 낯선 자의 검을 찾는 게 나뿐만이 아닌 것 같군. 마그다라는 마녀와 그녀의 광기 어린 부하들과 흥미로운 만남을 가졌다. 놈들은 검 조각을 가져가는 걸 막으려 했지만 헛수고였다. 하지만 이 마그다는 쉽게 포기하지 않을 것 같아 걱정이다. 이제 이 조각을 뉴 트리스트럼의 케인에게 가져갈 것이다.

참고

  1. 1.0 1.1 2020-02-26, Sword of the Stranger | Diablo III. Blizzplanet, 2020-11-08 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