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트리스트럼으로의 귀환(DIABLO)

뉴 트리스트럼으로 귀환디아블로 III틀:1의 열 번째이자 마지막 퀘스트입니다.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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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핵심 내용

  • 레아: 하지만 그를 어떻게 찾죠?
  • 티라엘: 찾을 필요는 없다. 마그다와 그녀의 마녀단이 우리를 곧장 그에게 인도할 테니까.
  • 레아: 데커드 숙부님을 안식에 들게 해 드리기 전까진 아무 데도 안 가요.
  • 티라엘: 동쪽으로 안내할 마차를 불렀네. 떠날 준비가 되면 마차 주인에게 말하게. 출발하기 전에 케인을 먼저 모시도록 하지.

마을 주민 대화

  • 직업
    • 강령술사: 우리가 상대할 악마들에 대해 더 알고 싶다.
  • 티라엘: 벨리알은 거짓의 군주라네. 그는 무엇보다 권력을 갈망하며, 그가 세운 수천 가지 계략은 모두 그 목적을 향해 있지. 그의 형제인 아즈모단지옥의 나머지 절반을 죄악의 군주로서 다스리고 있네. 이 세계에서도 그의 영향력이 느껴지지만, 그가 어디를 공격할지는 아직 알 수 없군.
  • 직업
    • 강령술사: 분명 벨리알은 알고 있을 것이다.
  • 티라엘: 요즘 그들은 동맹이라기보다는 경쟁자에 가깝지만, 자네 말이 맞길 빌 뿐이네.
  • 치유사 말라카이 형제: 잘 가시오, 트리스트럼의 수호자여. 잘 가시오, 예언의 영웅이여. 성경에는 당신이 칼데움에서 맞서 싸울 악에 대한 기록이 있소. 나는 확신하오... 당신이 반드시 성공하리라는 것을 말이오.
  • 직업
    • 강령술사: 우리는 칼데움으로 간다.
  • 보석공 셴: 칼데움이라! 그렇군, 동방의 위대한 보석 말이지!
  • 직업
    • 강령술사: 그곳은 도시이지, 보석이 아니다.
  • 보석공 셴: 알고 있었소.[1]

퀘스트 일지

  • 1단계
    • 야만용사: 그 천사의 이름은 티라엘이다. 그의 목적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강력한 아군을 저버리는 것은 어리석은 짓일 것이다. 그와 더 이야기를 나눠봐야겠다.
    • 성전사: 떨어진 별은 사실 티라엘이라는 천사였다. 상황이 훨씬 흥미롭게 돌아가기 시작했군. 이것이야말로 진정 성전사의 소임인 것 같다.
    • 악마사냥꾼: 데커드 케인의 말이 맞았다. 이방인은 사실 대천사 티라엘이었다. 믿기 어렵군... 나는 수많은 악마를 봤지만 천사는 본 적이 없다. 그가 왜 이곳에 왔으며 무엇을 성취하려는지 더 알아야겠다.
    • 수도사: 이방인은 대천사 티라엘이다. 이것이 무슨 의미일까? 명상을 통해 신들의 지혜를 구해야겠다.
    • 강령술사: 티라엘이 끔찍한 경고를 가져왔다. 우리의 싸움은 이제 막 시작된 모양이다.
    • 마법사: 떨어진 별은 대천사 티라엘이었다. 그가 왜 그런 이상한 방식으로 도착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나에게는 아군이 턱없이 부족하니 어떤 도움이라도 받아야겠다. 부디 그가 내 질문들에 답을 해줄 수 있기를 바란다.
  • 2단계
    • 야만용사: 칼데움으로 떠나기 전에 여기서 할 일을 마무리해야겠다.
    • 성전사: 칼데움으로 가기 전에 여기서 할 일을 끝내야겠다.
    • 악마사냥꾼: 곧 칼데움으로 떠날 시간이다. 그들을 기다리게 해서는 안 된다.
    • 수도사: 나의 길은 칼데움으로 이어진다.
    • 마법사: 칼데움으로 떠나기 전에 이곳의 일을 정리해야겠다. 아주 오랫동안 돌아오지 못할지도 모르니.

참조

  1. 1.0 1.1 2020-02-27, Return to Tristram | Diablo III. Blizzplanet, 2020년 12월 6일 접속
디아블로 III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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