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돈 아니면 당신의 목숨(DIABLO)
보이기
당신의 돈 아니면 당신의 목숨(DIABLO)는 디아블로 이모탈의 자바인 산 지역 보조 퀘스트입니다. 이 퀘스트는 감시 초소의 콜더가 베렉스 대장 옆에 나타날 때 말을 걸면 시작됩니다.
목표
- 줄리안에게 수금하기.
(감시 초소의 심각한 물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보석상인 줄리안을 시작으로 상인들에게 요금을 걷으십시오.) - 크벤틴에게 수금하기.
(감시 초소의 심각한 물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잡화상인 크벤틴에게 요금을 걷으십시오.) - 헬몬드에게 수금하기.
(감시 초소의 심각한 물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조달업자 헬몬드에게 요금을 걷으십시오.) - 베렉스 대장에게 요금 전달하기.
(모은 요금을 들고 베렉스 대장을 찾아가십시오.) - 베렉스 대장과 대화하기.
(요금 대부분이 전달되었습니다. 베렉스 대장에게 감시 초소의 운명에 대해 들어보십시오.) - 보급품 수송대 찾기.
(서부 원정지에서 보급품이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습격당했을지도 모릅니다. 감시 초소 외곽을 수색하십시오.) - 카즈라 처치 (0/8). 보급품 수색 (0/1).
(감시 초소 밖, 파손된 마차 근처에 카즈라가 들끓고 있습니다. 놈들을 몰아내고 보급품을 회수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 헬몬드와 대화하기.
(조달업자 헬몬드가 많은 보급품을 챙겨 감시 초소를 떠난 듯하나, 대부분을 잃어버린 것 같습니다. 그의 운명에 대해 이야기하십시오.) - 헬몬드를 감시 초소까지 호위하기.
(헬몬드는 챙겨둔 보급품 대부분을 잃었지만 목숨은 건졌습니다. 그를 감시 초소로 호위하십시오.) - 카즈라 처치 (0/10).
(카즈라 매복병들이 감시 초소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놈들을 처치하십시오.) - 헬몬드와 대화하기.
(헬몬드가 도망치려던 결정을 후회하는 것 같습니다. 그가 내지 않은 요금에 대해 이야기하십시오.) - 콜더에게 요금 가져다주기.
(죽을 고비를 몇 번 넘긴 후, 헬몬드가 감시 초소에 내야 할 요금을 내놓았습니다. 요금과 남은 보급품을 콜더에게 가져가십시오.)
대화 기록

- 콜더: 귀찮게 해서 미안하지만, 지금 상황이 아주 안 좋아. 부상자도 돌봐야 하는데 이번 달 보급품을 다시 채우려면 프리랜서들에게 요금을 걷어야 하거든. 상황이 너무 안 좋아서 이제 현지인들에게 물건을 사야 할 판이야.
미안하지만 그들에게 가서 요금을 걷어 대장에게 전달해 주겠나? 별문제 없을 거야. 당신이 그동안 잘해온 걸 다들 알고 있으니... 함부로 덤비지는 못할 걸. - 클래스: 평소 하던 일은 아니지만, 당신들에게 도움이 필요해 보이긴 하네.

- 줄리안: 벌써 한 달이 지났나요? 낸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여기서 수익 내기가 참 힘들게 만드는군요... 그래도 경쟁자가 아예 없다는 건 다행이라 생각해요. (요금을 건넨다.)

- 크벤틴: 그가 당신에게 내 아들과 딸이 카즈라에게 갈갈이 찢겼다고 말하던가요? 이 피를 마시는 괴물들한테 줄 돈을 어디서 구하라는 거야?
그는 나를 죽이려 하는 거야! 노인이 고통받는 걸 즐기는 악마라고! 그는... 당신... 왜 아무 말도 안 해? 알... 알겠어. 잠깐만. (요금을 건넨다.)

- 헬몬드: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군. 치안은 날이 갈수록 나빠지는데 세금은 그대로라니.
한 푼도 줄 수 없어. 이런 착취는 여기서 끝이야. 난 떠날 거야.
- 헬몬드가 짐을 싸기 시작한다.
- 헬몬드: 여기까지 마차를 끌고 오느라 고생했는데... 너희끼리 알아서 잘해봐!
- 요금을 가지고 베렉스 대장에게 돌아간다.
- 베렉스 대장: 다들 순순히 내놓던가?
- 베렉스에게 요금을 건넨다.
- 베렉스 대장: 강요하고 싶지는 않지만... 돈이 필요해. 월급과 식량을 제외한 모든 게 성벽 보수 비용으로 들어가거든. 서부 원정지에서 오는 보급품도 굼벵이처럼 느려 터졌고.
- 클래스: 보급품에 무슨 일이라도 생긴 건가?
- 베렉스 대장: 누가 알겠나? 길을 잃었거나, 탈취당했거나, 아니면 아예 항구를 떠나지 않았을 수도 있지. 카즈라 놈들은 그런 거 상관없이 날뛰고 있고.
- 클래스: 내가 찾아보지.
- 서부 원정지에서 오는 길에 사라진 보급품을 찾는다.

- 헬몬드:(멀리서) 살려줘! 제발 부탁이야!
- 카즈라 습격자들로부터 헬몬드를 구출한다. 이후 보급품의 상태를 조사한다.
- 클래스: 거의 다 박살 났군. 가져가지 않은 것들은 전부 부숴버렸어.
- 헬몬드: 내 짐들... 전부... 완전히 망가졌어.
- 클래스: 네가 챙겨둔 물건들을 말하는 건가? 야영지로 돌아가. 여기서 죽고 싶지 않으면.
- 헬몬드: 무...무슨 소리야? 너... 아무런 증거 없잖아. 나... 아... 그냥 돌아가는 게 낫겠군.
- 헬몬드를 감시 초소로 호위한다.
- 클래스: 카즈라가 더 온다. 숨어!

- 헬몬드: 크벤틴... 오, 아카라트 맙소사...
- 클래스: 너는 다른 사람들보다 운이 좋았어.
- 헬몬드: 왜? 그가 무슨 죄를 지었다고 이런 일을 당해야 하지? 우리 중 누구라도...
- 클래스: 그건 중요하지 않아. 중요한 건 네가 현실을 직시하는 거야. 감시 초소에 있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해야지. 그들에게 맞서지 말고.
- 헬몬드: 여기 요금을 가져가. 내가 내야 할 돈과... 그 이상이야. 앞으로 장사를 어떻게 이어갈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안으로 들어가야겠어.
- 콜더가 도착한다.
- 콜더: 염소 놈들은 정리됐어! 당분간은 말이지. 다들 성벽으로 돌아가라.
(플레이어에게) 또 죽었군. 우리가 아무리 잘해도 깔끔하게 끝나는 법이 없어.
- 헬몬드의 요금과 파손된 보급품을 콜더에게 건넨다.
- 콜더: 고맙군. 이걸로 한동안은 버틸 수 있겠어. 그래도 곧 다시 부족해지겠지. 항상 그런 식이니까.
수고했네. 그 끔찍한 현장을 직접 보지 않아서 다행이야.
위치
몬스터
- 달족 절단자
- 달족 매복병
- 달족 광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