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만의 납치범 1(GTA)
스포일러 주의
이 문서나 하위 문서에는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치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 이름 | 불명 |
| 이미지 | |
| 등장 게임 | GTA IV, TLAD |
별칭
| |
| 상태 | 사망 |
| 성별 | 남성 |
| 사망일 | 2008년 |
| 사망 장소 | 제로 가스 창고, 인더스트리얼, 보한, 리버티 시티, 리버티 주 |
| 사인 | 플레이어가 선택한 총기로 니코 벨릭에게 머리를 사격당함 |
| 거주지 | 리버티 시티, 리버티 주 |
| 국적 | 러시아 |
소속
| |
| 사업 | 고리대금업 |
| 성우 |
> "당신이 하든, 아니면 저 약쟁이가 죽든 둘 중 하나요. 1960년대 시간 여행에 갇힌 사람에게도 어려운 결정은 아니겠죠."
> — 로만의 휴일 도중 조니 클레비츠에게 한 말.
> "나는 죽음이 두렵지 않소. 그녀가 나를 데리러 오면 기꺼이 받아들일 것이오. 로만도 같은 내면의 평화를 얻었길 바라오." > — 적대적 협상 도중 니코 벨릭에게 한 말.
- 로만의 납치범**은 Grand Theft Auto IV에서 소규모 적대자로, The Lost and Damned에서 조연으로 등장하는 캐릭터입니다.
그는 GTA IV에서 고인이 된 밀턴 제임스가, The Lost and Damned에서는 예브게니 덱탸르가 성우를 맡았습니다.
역사
배경
그는 마피아나 기타 연줄을 통해 드미트리 라스칼로프와 관계를 맺은 인물입니다. 그는 러시아계 고리대금업자로, 애슐리 버틀러에게 막대한 돈을 빌려준 바 있습니다. 종종 러시아인 공범과 함께 다닙니다.
Grand Theft Auto IV(GTA) 및 The Lost and Damned(GTA)의 사건
연대기상 첫 등장은 The Lost and Damned에서 애슐리 버틀러의 집에 공범과 함께 나타난 장면입니다. 그는 조니 클레비츠에게 빚을 갚기 위해 로만 벨릭을 납치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조니가 이름을 물었으나, 납치범은 '중요하지 않다'고 일축했습니다. 그는 드미트리 라스칼로프 밑에서 일했으며, 조니를 대하는 영리하고 두려움 없는 태도로 미루어 보아 라스칼로프 조직 내에서 꽤 높은 위치에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조니가 로만을 보한의 제로 가스 창고로 데려왔을 때, 납치범은 로만이 그의 사촌인 니코 벨릭의 위치를 실토하게 하려고 로만을 학대하기 시작했습니다. 조니가 로만을 좀 살살 다뤄달라고 부탁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그는 또한 로만의 사진을 찍어 드미트리에게 보내 "임무"를 완수했음을 알렸습니다. 얼마 후, 니코가 창고를 습격했고, 결국 납치범과 공범이 로만을 붙잡고 있던 방에 진입하여 로만을 구출하게 됩니다.
캐릭터
외형
GTA IV와 The Lost and Damned 사이에서 외모와 억양이 크게 다릅니다. GTA IV에서 그와 공범은 일반적인 러시아 갱스터로 등장하지만, The Lost and Damned에서는 검은색 트레이닝복과 로퍼를 착용한 대머리의 중년 남성으로 고유한 외형을 가집니다. 그의 공범 역시 고유한 캐릭터 모델을 사용합니다.
GTA IV에서는 연합 리버티 페이퍼 연락책의 목소리를 맡았던 밀턴 제임스가 성우를 맡았으며, The Lost and Damned에서는 예브게니 덱탸르가 연기했습니다.
임무 등장
Grand Theft Auto IV(GTA)
- 적대적 협상 (사망)
The Lost and Damned(GTA)
갤러리
-
Grand Theft Auto IV에 등장하는 납치범.
-
납치범의 다른 복장 중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