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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짜오(LEAGUEOFLEG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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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막글: 외형, 성격능력
신 짜오(LEAGUEOFLEGENDS)
본명 신 짜오
별명
  • 젠 조(Zen Jaw)
  • 비세로(Viscero)
이명
  • 데마시아의 집정관
  • 투사
종족 인간
성별 남성
출신지 아이오니아, 라이콘
거주지 데마시아, 데마시아 시
가족 관계
직업
  • 라이트실드 왕가의 집정관
  • 검투사
  • 선원
소속
관련 인물 자르반 4세, 자르반 3세, 티아나, 가렌, 소나, 럭스, 쉬바나, 알리스타


신 짜오데마시아 왕가에 충성을 다하는 결의에 찬 전사입니다. 한때 녹서스의 투기장에 끌려가 수많은 검투 시합에서 살아남았던 그는, 전장에서 자르반 3세 왕의 군대와 맞닥뜨린 후 과거의 삶을 버리고 자신이 더 명예롭다고 믿는 대의를 위해 싸우기로 결심했습니다. 자신의 상징인 삼조창을 든 신 짜오는 이제 양국(養國)을 위해 싸우며, 어떤 역경 속에서도 적에게 대담하게 도전합니다.

그는 결국 다르킨 자헨이 자신의 육체를 차지하여 악마 아타한을 물리칠 수 있도록 스스로를 희생합니다.

"죽음은 피할 수 없는 것. 다만 패배를 피할 뿐." - 신 짜오

배경

투사로서의 삶

신 짜오는 아이오니아에서 태어나 '비세로'라는 이름의 어선에서 자랐습니다. 어느 날 그들은 녹서스 해역을 넘어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녹서스 함선에 사로잡혀 녹서스로 끌려갔습니다. 이 낯선 땅에 익숙지 않았던 신 짜오는 뛰어난 창술로 계급을 올렸고, 녹서스는 그에게 더 나은 삶을 살 기회를 제안했습니다. 그는 내키지 않았지만 이를 수락하고 투사의 투기장에 입성했으며, 자신의 첫 고향 이름을 따서 '비세로'라는 이름을 사용했습니다.

비세로는 투기장에서 명성이 높은 전사였으며, 그가 벌이는 살육에 관중들은 환호했고 다른 투사들은 그를 두려워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보람 다크윌은 녹서스 용병, 죄수, 혹은 투사(신 짜오 포함)들을 사적으로 해방시켜 다른 나라와의 전쟁에 투입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신 짜오는 데마시아로 이송되어 수많은 데마시아 병사들과 맞서 싸웠습니다. 동료 투사 대부분은 도망쳤지만 신 짜오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병사들이 그를 포위하자 그는 처형해달라며 맞섰으나, 대신 목숨을 건지고 투옥되었습니다. 신 짜오는 스스로의 요청으로 왕인 자르반 3세를 알현하게 되었습니다.

자르반 3세와의 만남

호위대장 티아나가 거듭 그를 위협했지만, 자르반 3세는 너그러운 태도로 그의 말을 경청했습니다. 대화가 끝난 뒤 왕은 신 짜오에게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노잣돈을 주었으나, 데마시아에서 자신이 지향하던 이상을 발견한 신 짜오는 왕의 호위대가 되기를 자청했습니다(티아나는 경악했습니다). 왕이 실력을 증명해보라고 하자, 신 짜오는 호위병의 창을 뺏어 그들을 제압하고 왕의 목에 창끝을 겨눴습니다. 그는 사죄하며 죽음을 기다렸으나, 자르반 3세는 그를 용서하고 호위대로 받아들였습니다. 티아나는 여전히 그를 불신했지만, 신 짜오는 자르반 3세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자신의 손으로 직접 목숨을 끊겠다는 맹세를 했습니다. 신 짜오는 자르반 3세와 매우 가까운 친구가 되었고(라이트실드 가문의 일원으로 입양되기도 했습니다), 자르반 4세를 가르치며 그를 명예로운 왕으로 키워냈습니다. 그는 데마시아가 자신의 의무가 아닌, 자신의 선택에 의해 충성하는 진정한 고향이라 믿었습니다.

어느 날, 자르반 3세는 신 짜오에게 매우 중요한 임무를 맡겨 그를 떠나보냈습니다. 신 짜오가 돌아왔을 때, 드레그본의 사일러스가 이끄는 마법사 반란이 일어나 자르반 3세는 이미 살해당한 뒤였습니다. 신 짜오는 자신의 실수로 왕이 죽었다고 믿으며 깊은 죄책감을 느꼈습니다. 자르반 4세는 신 짜오에게 대련을 요청했고, 아버지를 죽게 내버려 둔 신 짜오에게 슬픔과 분노를 쏟아냈습니다. 자르반 4세가 아버지의 죽음에 오열하자 신 짜오는 그를 위로했습니다. 이후 자르반 4세는 신 짜오에게 전달하려던 편지를 태워버리라고 명령했습니다. 그 편지는 마법공학 수색대 지도자에게 마법사를 더 포용해달라는 자르반 3세의 요청이 담긴 것이었지만, 아버지를 죽인 범인이 사일러스와 그 무리들이라 믿게 된 자르반 4세는 마법사를 증오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신 짜오는 왕자의 뜻을 따라 씁쓸하게 편지를 태우고 앞으로 다가올 운명을 받아들였습니다.

데마시아 전역의 내란 속에서 신 짜오는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자르반 4세가 어쩔 수 없이 왕위를 계승하게 되자, 신 짜오는 그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앞으로의 날들을 인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희생

그와 유나라는 악마가 아이오니아의 사원과 주변 지역을 타락시키려 하자 아타한을 공격합니다. 그는 결국 아타한을 물리치기 위해 다르킨 자헨이 자신의 육체를 차지하도록 스스로를 희생하게 됩니다.

외형

(추후 공개)

성격

(추후 공개)

능력

(추후 공개)

관계

신 짜오는 본래 아이오니아 출신 녹서스 검투사였으나, 칼스테드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살아남은 이들의 목숨을 살려준 자르반 3세 왕에게 충성을 맹세했습니다. 이후 그는 왕과 젊은 왕자에게 가족과 다름없는 가까운 존재가 되었습니다.

신 짜오는 자르반 3세 왕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자신을 죽여도 좋다는 맹세를 티아나 크라운가드에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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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비아

변경 기록

캐릭터 정보
2020년 10월 20일 (V10.20) 추가됨.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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