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스(LEAGUEOFLEGENDS)
| 본명 | 사이잭스 케일-링스 코하리 이카스툰 |
| 별칭 | 무기 전문가 |
| 종족 | 불명 (추정: 샌드 트롤) |
| 성별 | 남성 |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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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태 | 생존 |
| 출신 | 이카시아, 슈리마 (고대) |
| 거주지 | 불명 (방랑) |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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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 | 용병 |
| 소속 | 없음 |
| 관련 인물 | 벨코즈, 질리언, 나서스, 레넥톤, 그라가스, 피오라 |
룬테라 최고의 무기 전문가인 잭스는 이카시아를 수호하기 위해 맹세한 전사 집단인 '코하리'의 마지막 생존자입니다. 공허가 슈리마 제국의 초월체 군단에 맞서 풀려났을 때 이카시아는 파멸했고, 잭스는 고향과 목적을 모두 잃고 말았습니다. 그는 언젠가 공허를 물리치겠다는 희망의 상징인 '이카시아의 마지막 빛'을 거두어, 다가오는 어둠에 맞설 강한 전사들을 찾아 세계를 떠돌고 있습니다.
"무기를 강하게 만드는 것은, 그것을 휘두르는 이의 의지다." - 잭스
배경
어린 시절
사이잭스 케일-링스 이카스툰은 슈리마 제국의 속국이었던 이카시아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위대한 나라가 제국에 점령당했다는 사실에 분노를 품은 아버지 밑에서 자랐습니다. 아버지는 이카시아가 점령당하기 전 통치자였던 마법 왕을 섬기던 영웅 집단 '코하리'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마법 왕은 슈리마의 지배에 저항했으나 결국 전투에서 패배했습니다. 코하리들은 왕을 기리며 의례적인 자결을 택했습니다. 제국군은 이들의 시신을 도시에 전시하여 저항의 대가를 경고했습니다.
사이잭스는 아버지로부터 제국에 대한 증오를 물려받았고, 슈리마의 무기 전문가들과 부족 장로들에게 무술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이카시아의 몰락
어느 날, 해안 지방인 사베라에 거대한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 지진으로 지하 깊은 곳에 숨겨져 있던 무언가가 드러났고, 이카시아의 마법사들은 이것이 슈리마 제국을 물리치고 독립을 얻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사이잭스는 마법사들의 호위를 맡았는데, 그들은 마법의 불꽃이 담긴 화로 지팡이로 간신히 그 힘을 제어하고 있었습니다. 이 힘은 훗날 공허라고 불리게 됩니다.
사이잭스는 공허를 무기로 사용하는 것에 의구심을 품었습니다. 무기 전문가로서 그는 이해하거나 통제할 수 없는 무기를 사용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마법사들을 막을 기회가 있었을 때 죽이지 못한 것을 후회하게 됩니다.
공허의 힘으로 승리를 확신한 이카시아인들은 새로운 마법 왕을 세우고 코하리를 재건했으며, 사이잭스는 가장 먼저 입단했습니다. 그들은 초반 전투에서 승리했고, 사이잭스는 초월체 전사를 쓰러뜨리기도 했습니다. 곧 더 많은 초월체와 군대가 이카시아로 몰려왔습니다. 사이잭스는 최전선에서 고향으로 진격하는 적들을 막아냈습니다. 전투가 격화되자 마법사들은 공허의 힘을 해방해 수많은 슈리마군을 몰살했습니다. 하지만 마법사들은 순식간에 통제력을 잃었고, 공허는 이카시아 전체를 집어삼키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것이 끝났음을 직감한 사이잭스는 파멸하는 이카시아를 떠났습니다. 훗날 그는 이카시아가 있던 곳으로 돌아와 예전 코하리처럼 자결할 생각이었으나, 공허를 가두던 화로 지팡이가 여전히 불타오르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그 안에 담긴 희망을 보았고, 지팡이를 집어 든 채 떠났습니다. 그는 수치심에 자신의 이름을 버리고 '잭스'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기로 했습니다.
최근 행보
잭스는 코하리를 재건하고 슈리마에서 공허와 싸우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그가 무기로 사용하는 화로 지팡이 속 불꽃은 이카시아에서 멀어질수록 작아졌고, 잭스는 과거로부터 도망칠 수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수많은 이들과 싸웠지만, 그만큼 강한 전사는 없었습니다. 그는 코하리를 재건하고 공허에 맞설 수 있을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외형
잭스는 파란색 줄무늬와 문양이 있는 보라색 예복을 입습니다. 그는 공허를 해칠 수 있는 원소의 불꽃이 담긴 화로 지팡이를 항상 지니고 다닙니다. 가장 큰 특징은 얼굴 전체를 가리는, 여섯 개의 파란 눈이 빛나는 가면입니다.
가면 아래의 본모습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카시아 멸망 당시 그는 삭발한 머리, 갈라진 수염, 어린 시절 앓은 병으로 얽은 피부를 가진 것으로 묘사되었습니다.
성격
항상 싸움을 갈구하는 잭스는 도전적인 상대를 찾는 오만하고 대담한 인물입니다. 이러한 성격에도 불구하고, 이카시아에서 겪은 사건으로 인해 마음속 깊은 곳에 회한을 품고 있습니다.
능력
"진정한 무기를 사용했다면 어땠을지 상상해 보라고!" - 잭스
- 무기 전문가: 어린 시절부터 무기 연구에 매진한 잭스는 모든 종류의 무기를 다루는 데 능숙하며, 평생 수많은 결투에서 승리했습니다.
- 화로 지팡이: 잭스는 공허를 해칠 수 있는 화로 지팡이를 휘두릅니다. 그는 더 큰 도전을 위해 거의 모든 전투에서 이 지팡이만을 사용합니다.
- 수명 연장: 화로 지팡이에서 뿜어져 나오는 마법은 잭스의 수명을 연장했습니다. 그는 현재 3,500살이 넘었습니다.
관계
잭스는 이카시아 최후의 날에 슈리마의 신성한 전사들과 싸웠습니다. 여기에는 아트록스, 나서스, 레넥톤, 바루스, 그리고 어쩌면 라아스트가 포함될 것입니다.
코하리 부대를 재건하기 위해 인재를 찾던 잭스는 로랑 가문의 다리 위에 서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수많은 데마시아 전사들을 물리친 뒤 피오라와 맞붙었습니다. 결과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둘 다 살아남았다는 사실만 전해집니다.
트리비아
- 설정 개편 전, '잭스'라는 이름은 아이오니아식 이름이었습니다.
- 잭스의 본명인 '사이잭스 케일-링스 코하리 이카스툰'은 이카시아의 명명 규칙에 따른 5가지 요소로 구성됩니다:
# 탄생명 # 모친의 이름 # 부친의 이름 # 직업 / 사회적 지위 # 가문명
- 변이 전, 사이잭스는 삭발한 머리에 어린 시절 병으로 얽은 피부, 밀랍과 흰 분필로 뾰족하게 세운 갈라진 수염을 가진 거인이었습니다.
- '무기 전문가'로 불리지만, 원래는 공허를 해칠 수 있는 원소의 불꽃이 담긴 버려진 화로 지팡이를 주 무기로 사용합니다.
- 잭스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달걀이며, 특히 슈리마의 우제리스 시에 있는 대상 숙소의 달걀을 좋아합니다. 달걀을 조리하는 방식은 삶은 달걀을 선호합니다.
- 그는 이카시아의 몰락 당시 현장에 있었기에 3,500살이 넘었습니다.
- 많은 이카시아 시민들처럼 인간이 아니기에 일반적인 인간보다 수명이 길다는 암시가 있습니다. 지팡이 속 원소의 불꽃 역시 수명을 크게 연장했습니다.
- 잭스는 이카시아 멸망 당시 공허에 의해 변이되지 않았습니다.
변경 기록
| 챔피언 정보 | |
|---|---|
| 2020년 1월 19일 (V10.2) | 추가됨. |
| Missing | 원문: 독특한 무기를 다루는 실력과 독설로 무장한 잭스는 이카시아의 마지막 무기 전문가입니다. 자신의 고향이 공허를 해방하는 오만함으로 멸망한 후, 잭과 그의 동족은 남은 것을 지키기로 맹세했습니다. 마법이 다시 세상에 고개를 들고 잠자던 위협이 깨어나자, 잭스는 이카시아의 마지막 빛을 들고 발로란을 방랑하며 자신과 함께할 강한 전사들을 찾고 있습니다... |
참고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