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의 길(DIABLO)
지혜의 길(DIABLO)은 디아블로 III의 5막에서 발견할 수 있는 6부작 고문서입니다. 말티엘이 집필했으며, 혼돈계 요새 2층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일지를 획득하면 현장 조사 업적에 기록됩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소리가 들렸으나 그것이 무엇인지 알 수 없었다. 나는 잔에서 지혜를 구했으나 아무것도 없었다. 소리는 나를 불렀고, 나는 그 정체를 알았다... 바로 인간의 영혼들이었다. 하지만 어디에 있는가?"
- "나는 인간이 거주하는 성역으로 향했다. 그러나 그곳에서 영혼들의 부름은 들리지 않았다. 나는 창조의 모든 곳을 샅샅이 뒤지며 그 소리를 쫓았다. 끊임없이 소리를 쫓았다. 그리고 마침내 깨달았다. 세계석이 한때 놓여 있었던 곳, 혼돈계..."
- "영혼들이 소용돌이치며 몸부림친다. 나는 이제 필멸자의 진실을 안다. 모든 길은 죽음으로 통한다. 그들이 무엇을 위해 발버둥 치든, 어떤 승리를 거두든, 결국 그들은 죽는다. 그것이 지혜다."
- "인간의 영혼은 위대함을 향한 잠재력을 보여준다. 그들은 천상의 천사들처럼 선을 위해 설 수도 있고, 지옥의 가장 낮은 악마에 걸맞은 악을 행할 수도 있다. 선택의 힘은 잠시 존재하다 타올라 사라지는 존재들의 마음속에 있어서는 안 된다."
- "인간은 믿을 수 없다. 그들은 천사와 악마의 자손이나, 악마는 손대는 모든 것을 타락시킨다. 인간은 부패했으며, 선과 악을 선택할 자격이 없다. 마땅히 그래야 하듯, 천사와 악마에게는 선택권이 없다."
- "네팔렘이 대악마를 검은 영혼석에 가두었다. 지금이야말로 영원한 분쟁을 끝낼 완벽한 기회다. 악마들은 손쉬운 먹잇감이나, 인간은 그들이 너무 강해지기 전에 제거해야 한다. 영혼석은 완벽한 무기다. 영원한 분쟁은 이제 끝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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