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있는 모든 별들과 그것들을 묶는 어둠. 우리가 만지는 모든 것. 우리가 느끼는 모든 것. 우리가 아는 모든 것. 알 수 없는 모든 것. 이 모든 것이 밤과 낮을 지나 바닷물의 썰물과 밀물 속에서, 불의 파괴와 씨앗의 창조 속에서 계속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것, 그리고 우리가 전혀 알지 못하는 모든 것이 아누와 용 타타메트의 죽음으로 창조되었습니다."
람 에센의 흑서에서 발췌, 케인의 기록

창조(Creation)디아블로 시리즈의 전체적인 배경이 되는 우주입니다.

설정

창조는 모든 이치와 존재를 포괄합니다.[1] 창조는 본질적으로 조화로우며,[2] 서로 섬세한 균형을 이루며 존재하는 어둠의 힘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3][4] 창조는 마치 수없이 깨지고 다시 붙인 도자기의 금처럼 그 탄생의 흉터를 지니고 있습니다.[5]

구조

창조의 층위 안에는 다양한 차원이 존재합니다. 그 중심에는 우주의 격렬한 탄생지인 혼돈계가 있습니다. 과거에는 현실의 중심점인 혼돈계에 세계석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높은 천상불타는 지옥은 창조의 상층과 하층에 위치합니다.[3] 창조 너머에는 끝없는 공허가 존재하며, 타안들은 이 공허가 다른 현실들과 연결되어 있다고 믿습니다.[1]

역사

틀:설명 필요

참조

  1. 1.0 1.1 디아블로 이모탈(DIABLO), 공허의 불꽃
  2. 디아블로 IV(DIABLO), 빛의 결합
  3. 3.0 3.1 디아블로 II(DIABLO), 람 에센의 흑서
  4. 2016-2-26,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 줄 집중 조명. 유튜브, 2026-4-5 접속
  5. 디아블로 이모탈(DIABLO), 부서진 코스모스
주요 지역
혼돈계높은 천상불타는 지옥성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