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울링 어비스(LEAGUEOFLEGENDS)
| 칼바람 나락 (Howling Abyss) | |
|---|---|
| 별칭 | 얼음 태생의 다리 |
| 이미지 | |
| 소속 | 프렐요드 |
| 역사 | * 세 자매 (9000 BN - 8000 BN) * 부족주의 (8000 BN - 현재) * 룬 전쟁 (25 BN - 3 BN) |
| 환경 | * 툰드라 * 빙원 (진실 얼음; 암흑 얼음) |
| 대륙 | 발로란 |
| 세계관 | 룬테라 프라임 |
칼바람 나락 다리는
프렐요드에 위치해 있으며,
서리방패 요새로 향하는 관문 역할을 합니다.
배경 이야기
관련 챔피언
- 애니비아는 칼바람 나락 전투에서 얼어붙은 감시자들과 싸운 고대의 얼음 태생 동맹입니다.
- 애쉬는 아바로사의 환생이자
아바로사 부족의 전모입니다. - 이즈리얼의 초기 설정에서는 그가 라이트 교수의 조카로 묘사되었습니다.
- 리산드라는 얼어붙은 감시자들의 추종자이자
서리방패 부족의 전모입니다. - 누누는 서리방패 부족에게 거두어졌습니다.
- 오른은 칼바람 나락을 파내고 그 위에 다리를 건설했습니다.
- 퀸은 칼바람 나락 다리를 건너 서리방패 요새로 여행했습니다.
- 세주아니는 세릴다의 환생이자
겨울 발톱 부족의 전모입니다. - 트런들은 서리방패 부족을 섬깁니다.
역사
다리의 이야기
"이건 단순한 다리 그 이상이라네. 예전에는 그저 돌과 회반죽으로 만든 평범한 것이었을지 모르지만, 이제는 프렐요드 전체의 무게를 짊어지고 있지."
"이 땅의 운명은 아주 오래전, 길고 잔혹한 전투를 통해 여기서 결정되었다네. 주변을 둘러보고 소리를 들어보게. 저 소리는 바람 소리가 아니라네. 나락으로 던져진 패배자들이 울부짖는 소리지!"
"모두가 누가 이 다리를 건설했는지, 왜 건설했는지 잊었네. 모두가 이곳에 흉터를 남긴 전쟁을 잊었지. 나만 빼고 말이야. 난 그곳에 있었네! 전투를 지켜봤지! 난 이곳에서 죽었고, 한 번도 떠난 적이 없다네. 적들이 돌아오면 '파수꾼의 뿔피리'를 불어 경고하라는 명을 받고 이곳에 묶여 있다네."
"이제 울부짖음은 더 커지고 있고, 나락 속에서 사악한 무언가가 꿈틀거리는 게 느껴진다네. 내 손은 뿔피리로 향하고 있지. 이곳은 곧 다시 전투를 보게 될 걸세. 프렐요드의 영원한 운명을 결정지을 전투지. 만약 프렐요드가 무너지면, 세상의 나머지 부분도 마찬가지일 걸세."
"그래, 이곳은 단순한 다리, 그 이상이라네." - 그레고르
추종자의 이야기
"칼바람 나락. 빙하를 깎아 만든 고대 요새에 둘러싸인 끝없는 틈새. 누구도 이곳을 누가 지었는지 기억하지 못해. 누구도 그 목적을 알지 못하지. 나 말고는 말이야."
"애쉬와 세주아니가 태어나기 훨씬 전, 아우렐리온 솔의 마법이 타곤 산의 봉우리를 산산조각 내기 전, 제라스가 슈리마 사막을 집어삼키기 전, 그때는 바로 세 자매의 시대였지. 우리는 그때 아주 젊었어. 아바로사, 세릴다, 그리고 나, 리산드라."
"그 당시 얼어붙은 감시자들이 이곳에 살고 있었지. 어디서 왔는지는 모르지만, 그들이 강력했다는 건 알아. 그들은 우리에게 선물을 주고, 마법을 공유하며, 우리를 불멸의 존재로 만들었지. 그들은 우리를 '얼음 태생'이라 불렀어."
"그 대가로 우리는 그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주었지. 이 강력한 요새, 광대한 제국, 우리의 충성심은 아주 작은 대가일 뿐이었어. 하지만 아바로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지. 철없는 아이처럼 그녀는 자유를 외쳤어. 선택권을 요구했지. 그녀는 반역의 씨앗을 뿌렸어."
"이곳이 바로 그 일이 일어난 장소야. 한쪽에는 얼어붙은 감시자들이, 다른 한쪽에는 아바로사와 그녀의 얼음 태생 군단이 있었지. 그날 많은 얼음 태생이 죽었지만, 결국 감시자들은 패배했어. 아바로사는 그들을 나락으로 몰아넣고 울부짖게 만들었지."
"난 절대 그녀를 용서하지 않았어. 난 복수를 했지... 하지만 그건 또 다른 이야기야." - 리산드라
장소
- 얼음 태생의 다리: 나락을 가로지르는 다리는 여러 개가 있으며, 슬픔의 다리, 그림자의 다리, 그리고 망각의 다리 등이 있습니다. 다리의 하단부에서는 진실 얼음과 그 변종인 암흑 얼음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 가시 바리케이드: 칼바람 나락의 주요 지점에는 수천 년 전 서리방패 부족이 벽에 박아 넣은 거대한 돌과 철로 된 가시 바리케이드가 있습니다. 언젠가 감시자들이 다시 깨어날 때, 이 보잘것없는 방어 시설들이 위쪽에 있는 자들이 마지막 전투를 준비할 수 있도록 귀중한 시간을 벌어줄지도 모릅니다.
- 아홉의 전당은 윌럼프가 건설한 곳으로, 감시자들을 봉인하는 보호 장벽 역할을 합니다. 매년 몇몇 서리방패 부족원들은 얼음 벽을 타고 내려가 장벽의 상태를 점검합니다. 칼바람 나락은 수천 년 전 감시자들을 봉인한 마지막 전투가 벌어진 장소입니다.
야생 생물
포로
포로는 칼바람 나락에서 유래한 신비롭고 마법 같은 사랑받는 생명체입니다. 포로는 진실함과 용기, 순수함 그 자체입니다. 포로의 털 색깔은 '프렐요드의 눈처럼 아주 밝은 파란색'으로 묘사됩니다. 이들은 사랑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배에 하트 모양의 무늬가 있습니다. 포로는 흥분하면 뿔이 쫑긋 서고, 겁을 먹으면 축 처집니다. 포로는 앞발로 깊은 눈을 헤치고 나아갑니다. 어떤 이들은 포로가 불멸이라고 믿기도 합니다. 포로가 혀를 내밀고 있는 이유는 체온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그들이 칼바람 나락의 혹독한 추위를 견딜 수 있는 이유입니다. 포로 간식은 프렐요드의 얼음 결정으로 코팅되어 있으며, 포로들이 가장 좋아하는 간식입니다. 포로들의 왕은 포로 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조직
서리방패는 고대 프렐요드의 폐허 깊은 곳, 영원한 겨울 아래 숨어 살고 있습니다. 이들은 극북의 고대 유적지에서 리산드라를 지키며 칼바람 나락을 감시합니다. 비밀에 싸인 이 종파는 프렐요드의 모든 고대 역사를 보관하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평화로워 보이지만, 이들의 진짜 충성은 훨씬 더 뒤틀려 있습니다. 세상은 오래전 프렐요드를 지배하다가 길고 잔혹한 전투 끝에 칼바람 나락의 깊은 곳으로 추방된 끔찍한 적을 잊었습니다. 무지한 자들이 잠든 사이, 리산드라는 감시자들을 막아내며 룬테라 전체를 지배할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종파의 선교사와 치유사들은 프렐요드 전역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트롤과 그들의 왕 트런들은 리산드라와 동맹을 맺었으며, 누누는 한때 서리방패 부족 사이에서 잠시 생활했습니다.
잡학
- 칼바람 나락 위의 다리는 프렐요드의 세 자매의 요청에 따라 오른이 건설했습니다. 얼어붙은 감시자들과의 마지막 전투 후, 리산드라는 아래의 감시자들을 봉인하기 위해 다리에 마법을 걸었으나, 이는 결과적으로 그녀의 개입이 없었다면 영원히 서 있었을 다리를 약화시키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이것이 오른이 세 자매와 상호작용한 마지막 사건이었습니다.
- 심연의 눈 이야기에서 칼바람 나락 위의 다리는 역사 속에서 '소환사의 협곡', '살인 다리', '울부짖는 아치', '성채 다리', '슬픔의 다리'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렸음이 밝혀졌습니다.
미디어
| 음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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