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키스의 불타는 도끼(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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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키스의 불타는 도끼는 디아블로 III에 등장하는 전설 도끼입니다. 획득하려면 캐릭터 레벨 60이 필요합니다.
이 아이템의 특수 능력은 수정되지 않은 틀:야만용사(DIABLO) 기술인 고통 감내와 완전히 동일하며, 별도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가집니다. 받는 모든 피해를 5초 동안 50% 감소시키며, 15~30초마다 한 번씩 발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화염 기술로 주는 피해를 증가시키는 보너스가 붙은 두 가지 한손 무기 중 하나입니다(다른 하나는 틀:전설(DIABLO)입니다).
능력치 (70레벨)
| 공격력 | |
| 최대 | |
| 최대 | |
| 화염 | |
| 최대 | |
| 화염 기술 피해 15 - 20% 증가 | |
| 적에게 공격받으면 일정 확률로 고통을 이겨냅니다. | |
| 2/1 | |
| 미치광이 산키스가 요새 안에서 자신의 부하들을 공격할 때 휘둘렀던 흑요석 도끼입니다. 불길에 휩싸여 죽어가는 와중에도 그는 한때 자신이 통치했던 자들에 대한 공격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 |
잡학
- 이 아이템은 게임 드워프 포트리스에 대한 오마주로 보입니다. 특히 아이템 설명은 '보트머더드(Boatmurdered)' 사건을 참조하고 있는데, 이는 2007년 '썸씽 어풀(Something Awful)' 포럼 유저들이 공동으로 플레이하며 널리 알려진 요새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 속에서 포럼 유저 Sankis를 상징하는 드워프(여성)는 요새의 마지막 몇 달 동안 미쳐버렸고, 마그마 분출구에서 자신의 옷에 불을 붙인 뒤 맨손으로 요새와 그 주민들을 파괴하며 피와 불을 퍼뜨렸습니다.
- 이 아이템은 게임 내에서 고유 모델을 사용하지 않고 병사의 도끼의 색상을 변경한 버전을 사용하는 몇 안 되는 전설 무기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