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미 미 미 미~!"
- "네 마음속 어둠과 함께 노래해라~!"
- "도 레 미 파 소, 널 죽이겠다~!"
아군 베이가 존재 시
- 공포의 테너: "높은 나무, 가장 높은 나무~!"
- 베이가: "그래! 내 웅장함을 노래해라, 음유시인!"
아군 고통의 베이스 존재 시
- 고통의 베이스: "형제여? 나보다 먼저?"
- 공포의 테너: "이 세상은 정말이지 뒤죽박죽이야, 형제여!"
아군 베이가
- 공포의 테너: "노래 한 곡 어떠신가요, 베이가 님?"
- 베이가: "그 단어 쓰지 마! 하지만 그래, 노래는 좋지."
아군 고통의 베이스
- 공포의 테너: "안녕, 형제여! 대중을 즐겁게 해주자고."
- 고통의 베이스: "즐겁게 혹은 공포에 떨게! 맛봐야 알겠지."
- 공포의 테너: "형제여! 웃음을 준비해... 아니면 도살을!"
- 고통의 베이스: "둘 다 글자 하나 차이지, 형제여! 오 호!"
- 공포의 테너: "미 미 미 미 미!"
- 고통의 베이스: "너 너 너 너 너!"
아군 어둠전구 신도
- 어둠전구 신도: "천둥소리! 다가오는 악!"
- 공포의 테너: "발음 좀 똑바로 해라, 얘야. 발-음-을~!"
공격 선언
- "안녕, 잔혹한 세상아!"
- "바로 나다!"
- "저기로 간다!"
방어 선언
- "조용히 좀 해!"
- "입 다물어!"
- "네가 싫다."
- "내 독창이..."
- "왜!"
- "오!"
턴 타이머 등장
아군 턴 타이머
- "그가 서 있었네, 발코니 위에."
- "아래를 내려다보며, 보았네."
- "그가 강타했지! 그 가냘픈 바보들을 부숴버렸네."
- "그가 지팡이를 별을 향해 치켜들자, 그들은 비명을 질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