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가스(LEAGUEOFLEGENDS)
| 그라가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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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정보 없음 |
| 별명 | 술취한 난동꾼 |
| 종족 | 인간 (얼음 정통 계승자) |
| 성별 | 남성 |
| 출신 | 정보 없음 |
| 무기 | |
| 상태 | 생존 |
| 거주지 | 프렐요드 |
| 직업 | 양조가, 주류 감정가 |
| 소속 | 아바로사 |
| 관계 | 트린다미어, 브라움, 잭스, 애쉬 |
유쾌하면서도 위압적인 그라가스는 완벽한 맥주 한 잔을 찾아 여행하는 거대한 술꾼입니다. 출신을 알 수 없는 그는 현재 프렐요드의 때 묻지 않은 황무지에서 희귀한 재료를 찾아다니며 가는 곳마다 새로운 술을 빚고 있습니다. 취기가 오른 상태로 매우 충동적으로 행동하는 그는 난투극을 벌이는 것으로 유명하며, 그의 난동은 종종 밤새 이어지는 파티와 막대한 재산 피해로 끝이 납니다. 그라가스가 나타나는 곳에는 항상 술과 파괴가 뒤따릅니다.
"이거 한 잔이면 가슴에 털이 숭숭 날걸!" - 그라가스
배경
어느 날 밤, 술통이 바닥나 더 마실 것이 없게 된 그라가스는 의자 대신 엉뚱한 생각에 잠겼습니다. '어떻게 하면 세상에서 가장 독한 술을 직접 빚을 수 있을까?' 그날로 그는 궁극의 술을 만들겠다고 맹세했습니다.
그라가스의 여정은 결국 프렐요드로 이어졌고, 그는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북극의 물을 구하기 위해 미지의 빙하 황무지로 향했습니다. 끝없는 눈보라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그라가스는 우연히 거대한 울부짖는 심연을 발견했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난생처음 보는 완벽한 얼음 파편을 찾아냈습니다. 녹지 않는 이 파편은 그가 빚은 술에 놀라운 특성을 더해주었을 뿐만 아니라, 술을 마시기 가장 완벽한 온도로 차갑게 유지해 주는 부수적인 효과까지 있었습니다.
새로운 술에 매료된 그라가스는 자신이 정성껏 빚은 술을 세상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문명 세계로 향했습니다. 운명의 장난인지, 그라가스의 흐릿한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온 것은 프렐요드의 운명을 바꿀 만남이었습니다. 그는 애쉬와 두 부족 간의 동맹 협상이 결렬되려는 찰나 그곳에 난입했습니다. 애쉬는 긴장된 분위기를 환기하려 했지만, 다른 전사들은 이 술 취한 멍청이의 난입에 격분하며 모욕을 퍼부었습니다. 자신의 본성대로 그라가스는 박치기로 화답했고, 프렐요드 전설에나 나올 법한 난투극이 벌어졌습니다.
그 대혼란이 끝난 뒤 사람들이 정신을 차렸을 때, 애쉬는 싸움 대신 술 한잔하며 이야기를 나누자고 제안했습니다. 술기운에 분노가 가라앉은 두 부족은 전쟁 직전의 갈등을 잊고 그라가스의 술을 나눠 마시며 화해했습니다. 갈등은 해결되었고 그라가스는 영웅으로 추앙받았지만, 그는 아직 자신이 꿈꾸던 궁극의 술을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결국 그는 룬테라 최고의 술을 완성하기 위한 재료를 찾아 다시 툰드라를 떠돌기 시작했습니다.
외형
그라가스는 키가 크고 근육질이며 덩치가 매우 큰 거구입니다. 밝은 피부색에 주황색 머리카락을 가졌습니다. 머리숱은 많이 빠졌지만, 머리 뒤쪽과 옆쪽으로는 긴 머리카락이 자라나 있습니다. 또한 금속 고리로 묶은 커다란 수염과 콧수염을 기르고 있습니다. 그의 팔과 몸통, 머리에는 단순한 곡선 모양의 흰색 문신이 새겨져 있습니다. 몸 곳곳에는 수많은 흉터가 있습니다. 보통은 해진 샅바만 두르고 다니며, 한쪽 팔에는 거대한 나무 술통을 들고 있는 모습이 자주 목격됩니다.
성격
그는 난폭하기로 유명하며 술집에서 싸움을 잘 걸기로 악명이 높습니다. 하지만 술을 함께 나눠 마실 때는 의외로 다정한 면모를 보이기도 합니다.
그는 완벽한 맥주를 만드는 것에 매우 열정적이며, 누군가 자신의 맥주를 모욕하거나 가짜 재료를 사용하려 하면 격분하여 파괴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이런 상황은 보통 폭력과 혼돈으로 번지기 마련입니다.
능력
- 얼음 정통 계승자 체질: 프렐요드 외부인이 어떻게 진정한 얼음을 만질 수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그라가스는 마법적인 얼음의 특성을 자신의 전설적인 술에 특별한 재료로 사용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진정한 얼음을 만질 수 있다는 것은 그가 사실상 얼음 정통 계승자 중 하나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 마스터 양조가: 그라가스의 술은 프렐요드 국경을 넘어 멀리까지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진짜 술과 가짜를 구분할 줄 아는 아마추어가 아닌 전문가입니다.
- 초인적인 힘: 그라가스는 매우 강력한 신체를 가졌습니다. 그는 대부분의 인간보다 키가 커서 머리가 천장에 닿을 정도입니다. 그의 팔은 마치 나무 기둥처럼 굵고 근육질로 묘사됩니다. 그는 술통을 벽에 던져 그 힘만으로 벽을 부술 수 있습니다.
관계
그라가스는 알려지지 않은 이유로 아바로사와 느슨하게 연합되어 있습니다. 그는 과거 애쉬와 부족들 간의 동맹 협상이 결렬되던 자리에 술에 취해 난입하여 난투극을 일으킨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싸움이 끝난 뒤 애쉬의 제안으로 두 부족이 술을 마시며 화해하게 되면서, 부족 간의 갈등을 종식시키는 의외의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잡학
변경 기록
| 캐릭터 정보 | |
|---|---|
| 출시일 | 추가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