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온 삼촌(GTA)
외관
스포일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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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 남성 |
|---|---|
| 상태 | 생존 |
| 별칭 | 삼촌 |
| 출생지 | 시칠리아 |
| 가족 | *살바토레 레오네 (조카) 사망 |
| 국적 | 이탈리아 |
| 소속 | *시칠리아 마피아 (보스)
|
| 성우 | 브루스 맥비티 |
자, 이제 우리 평화로운 건가 - 당신과 고국 사이에 말이야?
레오네 삼촌(Uncle Leone)은 리버티 시티 스토리에 등장하는 조연 캐릭터입니다.
그는 고인이 된 브루스 맥비티가 성우를 맡았습니다.
역사
배경
그는 고령의 굽은 등을 가진 시칠리아 마피아의 우두머리로, 그랜드 테프트 오토: 리버티 시티 스토리의 최종 미션 이후에 딱 한 번 등장합니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리버티 시티 스토리의 사건
그는 마시모 토리니가 리버티 시티를 장악하려는 시도를 배후에서 지원했음이 밝혀지지만, 게임 막바지에 패배를 인정하고 평화롭게 시칠리아로 돌아가기로 결정합니다.
살바토레는 그가 믿을 수 없는 사람이라며 뒤에서 그를 모욕하는데, 이에 레오네 삼촌은 조용히 "모든 개에게도 자기 날이 오지(Every dog has his day)"라고 대답합니다. 이 문구는 영화 스카페이스와 비디오 게임 스카페이스: 더 월드 이즈 요어스에서 [scarface]가 언급한 대사이기도 합니다. 이 경고는 실제로 GTA III에서 현실이 되는데, 살바토레가 배신했던 주인공 클로드에게 살해당하기 때문입니다.
캐릭터
영향
레오네 삼촌은 영화 대부 3의 돈 알토벨로위키백과↗를 모델로 했습니다. 두 캐릭터 모두 외형이 매우 흡사하며, 뉴욕/리버티 시티의 지하 세계를 차지하기 위해 전쟁을 일으키려 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또 다른 영향으로는 범죄 드라마 소프라노스위키백과↗의 엉클 주니어위키백과↗가 거론되기도 합니다.
주요 등장 미션
참고 문헌
내비게이션
| GTA: LCS · Characters | |
|---|---|
| 항목 | GTA: LCS · 등장인물 · 등장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