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렐리아/LoR 3(LEAGUEOFLEGENDS)
외관
| 카드 ID | 카드명 |
|---|---|
| 04IO005 | 이렐리아 |
| 04IO005T2 | 이렐리아 (레벨 2) |
| 04IO005T4 | 이렐리아 (레벨 3) |
| 04IO005T1 | 칼춤 |
스킨
Sentinel
Level 1 (04IO005)
"When she first faced the Mist, Irelia knew her blades would not find the same purchase against the incorporeal and the undead, but that she must try to stop them regardless. Her home, and so many others', was at stake."
Level 2 (04IO005T2)
"The Sentinels saw Irelia's spirit for what it was; a shining beacon of hope, determination, and strength. It was that which imbued her blades, and they flew farther, and cut deeper, than ever before."
Card (04IO005T4)
""You know the Light, but you do not know its song. Until you have found your feet, I will lead." - Irelia"
Divine Sword
Level 1 (04IO005)
"Agile and swift, the demigoddess Irelia has humbled dragon kings. To her, every battle is a divine dance--though her mortal opponents are not always the most agile partners."
트리비아
대사
소환됨소환카드가 손에서 사용되거나 효과로 인해 전장에 등장하는 상태입니다.
- "그들이 필요로 하는 지도자가 되어야 해."
- "약한 모습을 보이지 마라."
- "그들이 쓰러진 곳에 자유가 자라나리라."
- "모든 칼날, 모든 박자가 제자리에."
- "나는 잊기 위해서가 아니라, 기억하기 위해 춤춘다."
아군 아지르 존재 시
- 이렐리아: "우리 집을 더럽히는 자들에게 자비란 없다."
- 아지르: "침입자들이 우리 땅을 결코 쉽게 차지하지 못할 것임을 알게 되리라."
적군 아지르 존재 시
- 아지르: "전쟁은 지도자를 만들 수도, 파멸시킬 수도 있는 도구지."
- 이렐리아: "도구는 아름다움을 만들지만, 전쟁은 그것을 끝장내지."
아군 자르반 4세 존재 시
- 자르반 4세: "녹서스는 네 백성들에게 저지른 일에 대한 대가를 치를 것이다."
- 이렐리아: "그렇고말고요, 데마시아의 왕자님. 확실히 보여주죠."
적군 르블랑 존재 시
- 이렐리아: "진정한 지도자라면 자기 백성 곁에서 행군해야지."
- 르블랑: "참으로 고결하군... 그리고 순진해."
적군 스웨인 존재 시
- 스웨인: "도시가 무너지는 동안 그들은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 이렐리아: "우리의 정신을 결코 굴복시킬 순 없을 것이다."
- 파일:VO Swain arrival interaction enemy Swain 2 1.ogg 스웨인: "폐허 속에서 희망을 찾게 해 주지."
- 파일:VO Irelia arrival interaction enemy Swain 2 2.ogg 이렐리아: "감히 이 신성한 땅을 더럽히다니!"
아군 꽃피는 칼날 존재 시
- 이렐리아: "아이오니아인들이여, 대형을 갖춰라!"
- 꽃피는 칼날: "당신을 따라 녹서스의 심장부라도 들어갈 수 있어요."
- 꽃피는 칼날: "당신은 언제나 장로님의 가장 아끼는 제자였죠."
- 이렐리아: "그리고 넌 내 제자였고."
- 꽃피는 칼날: "언젠가 다시 함께 춤추자고 약속했었죠."
- 이렐리아: "이런 모습으로 다시 만나게 될 줄 누가 알았겠어?"
아군 들판의 음악가들 존재 시
- 들판의 음악가들: "당신의 춤을 위해 무엇을 연주할까요?"
- 이렐리아: "나보리의 찬가, 혹은 기억나는 구절들을 연주해 줘."
아군 리본 무희 존재 시
- 리본 무희: "제 뒤로 오세요. 다치게 하지 않을 거예요."
- 이렐리아: "너에게 무슨 일이라도 생긴다면, 스스로를 용서할 수 없을 거야."
아군 지네이아, 강철 크레센도 존재 시
- 이렐리아: "지네이아, 당신은 기술의 거장이군요."
- 지네이아: "그리고 운명은 당신을 보내 내 기술에 목적을 부여했지."
아군 아지르
- 이렐리아: "쓰러진 동료들마다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아."
- 아지르: "지도자라면 각 상실을 넘어선 승리를 보아야 한다."
- 아지르: "슈리마의 유산은 영원하리라!"
- 이렐리아: "우리 아이오니아인들은 언제나 선조들을 기억하지."
적군 다리우스
- 다리우스: "내 손이 바로 녹서스의 힘이다."
- 이렐리아: "그 손을 잘라버릴 좋은 이유가 되겠네."
- 다리우스: "난 명령을 따를 뿐이다."
- 이렐리아: "그 명령을 위해 죽을 준비는 됐나, 녹서스인?"
적군 드레이븐
- 드레이븐: "파티가 시작됐다고."
- 이렐리아: "도살자보다는 광대가 차라리 낫겠어."
아군 자르반 4세
- 이렐리아: "함께 하시죠, 자르반 왕자님. 우리 곁에서 춤을 춰요!"
- 자르반 4세: "안타깝지만 난 몸치라네. 종특이지."
아군 카르마
- 카르마: "무슨 수를 써서라도 아이오니아에 평화를 가져올 거예요."
- 이렐리아: "너무나 많은 이를 잃었어요. 가슴이 아파요."
- 카르마: "생명이 있는 곳에 희망도 있는 법이죠."
- 이렐리아: "가슴속 희망을 잃지 않도록 노력할게요, 깨달음을 얻은 자여."
- 카르마: "아이오니아가 나를 통해 말하죠."
- 이렐리아: "그렇다면 이 피비린내 나는 싸움이 언제 끝날지 알려주세요."
아군 킨드레드
- 이렐리아: "내 가족들을 본 적 있나요?"
- 양: "순수함과 결과 사이를 떠돌고 있지."
적군 르블랑
- 이렐리아: "나와 맞서라, 기만자여!"
- 르블랑: "침착해, 애야. 바보들만이 서두르는 법이지."
- 이렐리아: "유일하게 정직한 녹서스인은 죽은 녹서스인뿐이다."
- 르블랑이 웃으며 "이제야 좀 이해하는군."
- 르블랑: "내가 거짓말을 하겠니?"
- 이렐리아: "숨이 붙어 있는 동안만 하겠지."
아군 나서스
- 나서스: "슬픔이 당신을 짓누르는군. 죽음이 평안을 가져다줄지도 모르지."
- 이렐리아: "아직은 안 돼요, 관리자님. 내 일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까요."
아군 쉔
- 쉔: "두 세계, 하나의 균형."
- 이렐리아: "어떻게 이 학살을 용납하면서 균형을 말할 수 있죠?"
- 쉔: "균형을 유지하려면 예리한 눈이 필요하지."
- 이렐리아: "아이오니아엔 용감한 심장과 굳센 손도 필요해요."
적군 스웨인
- 스웨인: "내 손을 통해 녹서스가 일어설 것이다."
- 이렐리아: "그리고 우리의 칼날로 그것을 무너뜨리겠다."
- 스웨인: "정복을 통해 충성을 얻는다."
- 이렐리아: "우린 너 같은 폭군에게 결코 굴복하지 않아."
- 이렐리아: "녹서스인들이 우리 해안에 침입했어!?"
- 스웨인: "이 땅을 무릎 꿇려라."
아군 제드
- 제드: "그림자에 맹세하라."
- 이렐리아: "녹서스의 폭정이 이미 우리를 하나로 묶어놓았지."
적군 오록 글린손
- 오록 글린손: "땅을 빼앗고, 그 속에 묻어버려라."
- 이렐리아: "이 땅은 제 주인을 알지. 너희에겐 절대 안 줘."
- 오록 글린손: "제국을 위하여! 전투마다 승리하리라."
- 이렐리아: "저항을 위하여! 날마다 굳세게."
아군 꽃피는 칼날
- 꽃피는 칼날: "가슴이 뛰어요... 실수하면 어쩌죠?"
- 이렐리아: "네가 쓰러지면, 내가 언제든 잡아줄게."
- 꽃피는 칼날: "적들이 다가와요... 손이 떨려요."
- 이렐리아: "그럼 내 손을 잡아. 함께 맞서자."
- 이렐리아: "실크 옷을 주고 싶지만, 강철을 줄 수밖에 없겠구나."
- 꽃피는 칼날: "제 곁에만 있어 주세요. 그것만으로 충분해요."
- 꽃피는 칼날: "우린 밖에서 어떤 공포와 마주하게 될까요?"
- 이렐리아: "그게 무엇이든, 우리 함께 맞서는 거야. 꼬마 꽃봉오리야."
아군 해안 방어대원
- 해안 방어대원: "대대로 이 땅을 일궈왔소. 떠날 수 없소."
- 이렐리아: "지금은 후퇴해야 해요. 하지만 반드시 돌아올 것을 약속하죠."
- 해안 방어대원: "창이든 낫이든, 삽이든 창이든 우리는 싸울 것이오."
- 이렐리아: "당신의 용기는 버들뿌리만큼이나 깊군요."
아군 들판의 음악가들
- 들판의 음악가들: "적들이 물든 해안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 이렐리아: "쓰러진 자들을 위한 노래를 연주해 줘. 그들이 우리의 싸움을 지켜볼 수 있게."
- 파일:VO Musicians arrival interaction ally Musicians 2 1.ogg 들판의 음악가들: "적들이 솟은 언덕에 도달했습니다."
- 이렐리아: "오라고 해. 우리의 칼날이 반겨줄 테니."
적군 제국 폭파병
- 제국 폭파병: "제국을 위하여!"
- 이렐리아: "어린 것이 벌써 이렇게 악독하다니."
- 제국 폭파병: "목표를 기억해."
- 이렐리아: "무고한 사람들을 죽이고 그들의 보금자리를 파괴하라는 건가?"
아군 리본 무희
- 이렐리아: "어깨 펴고, 칼날을 갈고, 발을 단단히 디뎌!"
- 리본 무희: "걱정 마세요. 수백 번도 넘게 춘 춤인걸요."
아군 점술가
- 점술가: "물과 그늘의 축복이 함께하길!"
- 이렐리아: "이런 시기엔 무슨 도움이든 마다하지 않겠어."
적군 레비아탄
- 레비아탄: "정복을 위해! 제국을 위하여!"
- 이렐리아: "괴물 같으니!"
- 레비아탄: "목적지가 보인다!"
- 이렐리아: "이 해안에서 물러나라!"
아군 부활한 자들의 목소리
- 이렐리아: "이야기꾼이시여, 위험한 시기에 우리와 함께하게 되었군요."
- 부활한 자들의 목소리: "이것 또한 우리가 기억해야 할 이야기지."
- 이렐리아: "어릴 적, 매년 봄마다 신성회당에서 당신이 춤추는 모습을 지켜봤었어요."
- 지네이아: "그 싸움으로 나를 이끈 건 바로 당신의 용기였지."
적군 갑옷 입은 엄니 기수
- "저 가엾은 생명체들에게 무슨 짓을 한 거야?"
- "녹서스는 손대는 것마다 타락시키지."
적군 도시 파괴자
- "그 기계 속에서 기어 나와라, 녹서스 겁쟁이들아!"
- "오마... 어디에 계시든, 눈을 감으세요."
- "우리 땅으로 우리를 공격하겠다고...?"
적군 강철 발리스타
- "죽음의 기계 따위가 있을 곳이 아니다."
- "너희의 엔진으로 이 푸른 평원을 더럽히다니."
레벨 업레벨 업룬테라의 전설 키워드 효과입니다.
- "우린 최초의 땅에서 태어났고, 끝까지 지켜낼 것이다."
- "나를 따라라! 오늘 우리는 고향을 되찾을 것이다!"
- "선조들을 기억하고, 우리 앞서간 자들을 위해 싸워라!"
- "우리는 전쟁의 북소리에 맞춰 춤추고, 모든 심장이 하나가 되어 뛴다!"
적군 죽음의 손아귀
- "사악한 존재가 쓰는 사악한 마법이군."
- "손대는 것마다 생명을 빨아들이는군."
아군 선봉진
- "아이오니아는 건재하다!"
- "그들에게 싸움을 보여줘라!"
공격 선언됨선언룬테라의 전설 키워드 효과입니다.
- "최초의 땅을 위해 싸워라!"
- "전투 대형!"
- "내 뒤를 따라라!"
- "나보리, 대형을 갖춰라!"
- "내 주위로 정렬해."
방어 선언됨선언룬테라의 전설 키워드 효과입니다.
- "물러나라, 침입자들아!"
- "박자가 틀렸어."
- "자세에 신경 써."
- "제자리를 지켜라!"
- "수세에 몰렸구나!"
적군 다리우스
- "또 하나의 손이 잘렸군."
- "강한 자도 쓰러지는 법."
적군 드레이븐
- "말솜씨보단 강철이 앞섰군."
- "조용히 해."
적군 르블랑
- "죽음은 피할 수 없지."
- "진짜를 찾아냈군."
- "죽음은 추악한 진실일 뿐."
적군 리븐
- "구제 불능이군."
- "과거가 발목을 잡았군."
적군 스웨인
- "그 시체는 새들에게나 줘버려."
- "보잘것없는 속죄군."
아군 꽃피는 칼날
- "다시 춤추게 될 거야."
- "너만은 안 돼!"
- "내가 언제든 잡아줄게."
아군 해안 방어대원
- "당신의 희생은 헛되지 않았소."
- "당신의 땅에서 쉬기를."
아군 들판의 음악가들
- "노래는 바람을 타고 남으리라."
- "마지막 진혼곡인가."
아군 리본 무희
- "너무 어린데."
- "대체 얼마나 더 죽어야 하는 거지?"
- "전설이 쓰러졌다."
- "당신의 이야기는 계속될 거야."
죽음죽음룬테라의 전설 키워드 효과입니다.
- "그들을 저버릴 순 없어..."
- "나의 고향..."
- "오마..."
- 이렐리아가 신음한다.
턴 종료 타이머 등장
아군 턴 종료 타이머
- "서둘러. 그들이 우리 신호를 기다리고 있어."
- "스텝, 공격, 왼발, 공격, 오른발, 공격, 회전."
적군 턴 종료 타이머
- "박자를 놓쳤군."
선택됨
- "최초의 땅을 위해 싸워라."
선택 취소
- "좋아. 난 늘 혼자서도 잘 이끌어왔으니."
승리
- "침입자들아, 이곳을 떠나 다시는 돌아오지 마라."
- "우리의 고향과 선조들은 이제 안전해."
패배
- "쓰러진 자들을 수습해라. 그들의 희생을 기릴 것이다."
- "이게 우리의 끝은 아니다."
- "내가 숨 쉬는 한, 끝나지 않았어."
변경 내역
| 이렐리아 | |
|---|---|
V3.10
| |
V2.11
| |
V2.7
| |
| 이렐리아 (레벨 2) | |
|---|---|
V3.10
| |
V2.7
| |
| 이렐리아의 선봉진 | |
|---|---|
| V2.8 | |
V2.7
| |
| 칼날 쇄도 | |
|---|---|
V2.7
| |